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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토대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우리 치료는 높은 효과에 대한 자신감으로 업계 최초로 평생 무제한 AS와 1년 치료 후에도 불만족 시 전액 환불제를 실시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머니께서 폭력, 불안장애, 강박증, 자신감 등 다양한 문제를 가진 초등학생 아들을 데려온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아들이 친구들과 몸싸움이 잦고 자신이 코가 크고 비뚤어진 것 같다는 등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목소리와 위압감 있는 분위기에 대한 공포가 있다고 하네요.
지나친 승부욕과 자기 방어가 심해 실패할 것 같은 게임이나 운동은 반칙을 해서라도 이기거나 아니면 애초에 시도를 안 한다고 합니다.
방과 후 학교 이동 시 혼자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 돌발 행동을 한 적이 있고 단체 생활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고 하시네요. 가위 눌림도 자주 있다고 합니다.
감정 표현에 서툴고 외로움을 많이 타며 항상 주눅이 들어 있고 자신감이 없다고 걱정을 하시더군요.
집이 기울어진 것 같다며 무너지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하는 강박증과 조금만 아파도 이러다 죽는 거냐고 며칠간 불안해하는 건강염려증이 있다고 합니다.
또 어려운 숙제가 주어지면 계속 울면서 괴로워할 정도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네요.
초등학생인 본인도 친구들이 놀리면 말다툼과 몸싸움을 한다고 해요. 이명으로 귀에서 삐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담임 선생님이 천사 같다가도 갑자기 악마로 변해서 무섭다고도 한다고 하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학생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약 2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 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약간 졸리긴 하지만 차분한 느낌을 받았고 증상별로 40~90% 정도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친구가 놀릴 때 화남 9>1, 담임 선생님 무서움 9>0, 분노하는 성격 10>5, 일 미루기 6>3, 이명 8>1, 시험 걱정 5>1, 수학 과목 싫음 4>0, 외모 컴플렉스 4>0, 큰 목소리와 위압감 있는 분위기에 대한 공포 5>0,
단체 생활에 대한 거부감 4>0, 실패에 대한 두려움 7>0, 엄마 두려움 8>6, 외로움 2>0, 자신감 부족 3>0, 짜증 5>1, 건강 염려증 10>6, 집이 무너질까 걱정 10>0, 어려운 숙제 스트레스 10>0, 주의 산만함 9>4 등으로 다양하게 줄었네요.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본인에게 물어봐서 비교한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본인은 그 동안 잘 지냈고 특히 매일 싸웠던 친구랑 많이 안 싸운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숙제, 학습지 같은 공부량이 많아서 10으로 힘이 들지만 AS받고 나니 0으로 줄었네요.
건강 걱정도 6>1 줄었고 다른 건 모두 괜찮다고 했습니다. 또 치과 치료를 가서 스스로 eft를 해서 안무서웠다는 얘기도 하더군요.
어머니께서는 아이가 밝아지고 싸운 얘기가 줄었지만 아직 건강 염려증으로 다치면 '괜찮은 거냐'고 여러 번 물어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와 다툼 얘기도 줄었고 예전처럼 크게 몸싸움이 아닌 작고 사소한 것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치료 전에는 아이가 악몽을 많이 꿨는데 치료 후에는 좋은 꿈도 많이 꾼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 AS는 2주 후에 했습니다. 학생은 그동안 친구와 몇 번 다툼이 있었지만 잘 지냈고 어린이 날 선물을 받았다고 좋아하더군요. 지난 번 치과에서 신경 치료를 받았던 공포 때문인지 이빨 썪는 걱정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그 사이 괜찮았고 선생님께 연락 온 적도 없었으며 악몽도 안 꾼다고 하시더군요^^
기간을 조금 늘려 3번째 AS에서는 친구와 안 싸우고 잘 지냈다고 하더군요. 전에 있던 공부, 숙제 힘듦이 5>0으로 줄었네요.
어머니 말씀으로는 명현반응인지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 아빠한테 자살하고 싶다고 한적이 있다더군요.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좋아져서 담임 선생님은 산만하지 않고 집중력이 높아졌다고 칭찬을 했다고 하고 어머니가 보기에도 생각이 깊어지고 좋아졌다고 하셨습니다.
4번째 AS에서는 전반적인 수치들이 낮아졌으며 치료 초반에 사라졌던 증상들이 잘 유지가 되었고, 선생님과 어머니가 보기에도 딱히 문제 없이 잘 지낸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약 3개월간 총 4번의 AS를 받고 모든 면이 좋아진 완치 수준이 되어서 정기 AS는 끝내기로 했습니다.
결국 트라우마 제로가 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의식이 점점 밝아지며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고 억압된 지혜와 잠재력이 발휘되면서 이런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난 것이죠^^
앞으로도더욱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AS를 받으시고 이 학생이 더욱 행복하고 멋진 인생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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