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발표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차요..."
"중요한 자리일수록 말이 더 막히는 것 같아 자신감이 떨어져요."
"이런 증상 평생 안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한국EFT코칭센터 대표 하정규 소장입니다. 15년간 1500명 이상의 내담자를 치료하면서, 발표공포증과 말막힘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중요한 발표나 회의 때마다 불안감에 시달리고, 막상 말을 하려면 말이 막히고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셨을 거예요. 혹시 이전에 여러 치료법을 시도해봤지만 효과가 미미해 실망하신 적은 없으신가요?
그런데 발표공포증과 말막힘, 사실 생각보다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 센터에서는 EFT와 AK 기법을 응용한 독자적인 치료법으로 단 2~3시간 만에 기본적인 치료를 완료하고, 이후 완치까지 꾸준한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발표공포증과 말막힘에서 벗어나 자신감 넘치는 삶을 되찾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실 거예요. 단 5분만 투자해 주시면 인생을 바꿀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분은 직장인으로 발표공포증과 말이 막히는 문제로 오셨습니다.
학창 시절에 주번으로서 반 친구들에게 '차렷, 경례' 구호를 외쳐야 했는데, 말이 안 나와서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 일이 계속 마음에 남아 발표공포증이 생기고 나중에는 악몽까지 꿨다고 합니다.
이후로도 군 복무 중에 보고를 할 때 말이 잘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네요.
또 직장에서 전화 받을 때 첫 멘트가 안 나와서 힘들었는데 최근에 비슷한 상황을 겪으며 다시 괴로웠다고 합니다.
자기 표현에 서툴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성향이 강해서, 잘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 과도한 긴장과 예기 불안증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이 분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약 3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상쾌한 기분이 들었고 각 증상별로 다시 정도를 물어보니 20~90% 정도 감소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 차렷, 경례 구호가 안 나와서 힘들었던 기억 괴로움 7~8>3, 군대에서 보고할 때 말이 안 나온 기억10>3,
직장에서 전화 받을 때 첫 멘트가 안 나와서 힘듦 10>3, 나의 약점을 들추어 조롱하는 사람 싫음 10>1,
긴장하거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 자신이 싫음 10>1, 타인 시선 의식 8>2, 자기 표현 어색함 4>2,
모르는 사람과 얘기할 때 말 막힘 6>4, 대중 앞에서 말을 못함 9>2, 뭔가를 읽을 때 긴장 10>2, 'ㅇ'자 발음 부담감 8>2로 줄었네요.
그 외에도 누군가를 부를 때 첫 말 불안함 7>2, 부부 싸움 시 분노 6>1, 말 막힘 트라우마 10>4,
보고 두려움 10>3, 전화 응대 걱정 10>3, 자존심 중시 8>3, 억울한 일 당했을 때 내 잘못 아님을 증명 7>2로 감소했습니다.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본인에게 물어봐서 비교한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궁극적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명현으로 두통이 심한 적이 한 번 있었고 배우자와 크게 싸웠다고 하네요. 그 외에 특별한 일은 없었고 모두 좋아졌다고 합니다. 주된 문제였던 전화 받을 때 두려움이 4 정도였는데 당일 치료 받고 3으로 내려갔네요.
학교 다닐 때 주번으로서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구호를 외쳐야 했었고 당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큰 충격을 받았던 이 분은 성인이 되어서도 깊은 트라우마로 남아 비슷한 상황에서 과도한 긴장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런데 단 한 번의 기본 치료로 주요 증상이 최대 90%까지 개선되어 첫 번째 AS를 끝으로 오지 않으셨네요.
이렇듯 인간의 무의식에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어 기질에 따라 다양한 문제로 나타나는데, AK와 EFT로 해소하자 너무나 짧은 시간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이죠.
앞으로도 계속 무의식이 밝아지고 조금씩 명현 반응 겪으며 지혜와 잠재력이 잘 발휘될 것을 기억하시고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세요~ 화이팅!!^^*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