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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폭력 분노조절 게임중독 완치됐어요^^*/4차원 엉뚱한 말 집중력 부족 집착 심리상담 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1637 1.215.210.182
2024-09-23 11:22:49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바탕으로 트라우마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는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과, 한의원, 최면, 명상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근본적인 효과가 없었죠.


정신과 약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해 증상을 억제하지만 무의식의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치료들도 마찬가지였죠.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진짜 치료법을 찾다가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를 만나 효과를 보고 많은 노력 끝에 이를 발전시켜 트라우마 제로 무의식 정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5분만 시간을 내셔서 아래 내용을 잘 보시면 이 치료의 방식과 효과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례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친구들에게 종종 폭력을 행사하고, 집중력 부족과 게임 중독 등 여러가지 문제로 아버지와 함께 온 중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이 학생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4차원'이라는 놀림을 받았다고 하네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 때문에 앙갚음하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 힘들다고 합니다.


또 대화 중에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말을 하거나 엉뚱한 이야기를 하며, 친구들에게 폭력적인 말과 행동을 할 때가 많다네요.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딴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친구들이 소곤거리면 자기 이야기라고 오해해 갑자기 화를 낸다더군요.


정리 정돈과 과제, 수업 준비를 거의 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1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머리가 띵하고 몽롱한 느낌을 받았고 증상별로 20~50% 정도까지 줄어듦을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전화올 때 괴로움 6>3, 내가 좋아하는 게임 욕하는 사람 증오 9>4, 공부 못하는 것 7>2, 영어 과목 싫음 5>3, 특정 게임 중독 10>5, 이기적인 사람 화남 5>3 등으로 줄었네요.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힘들지는 않았지만 학원에서 놀리는 애들이 있다고 하네요. 특정한 플랫폼 게임을 좋아했는데, 하루에 30분 정도로 줄였다고 합니다.


두 번째 AS는 2주 후에 했습니다. 명현 반응 때문인지 집중력이 떨어지고 잡생각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고, 과제도 순조롭게 풀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평소 즐기던 게임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하더군요.


세 번째 AS는 조금 더 긴 기간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그 사이 별다른 일은 없었고, 특별히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학교와 학원에서 공부 집중도가 높아져 현재 70% 정도로 잘 유지되고 있다고 하네요. 특정 게임은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다시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 AS에서는 상태가 더욱 호전되어 마음이 한결 평온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이 소근거리면 자기 얘기인 줄 착각하고 버럭 화를 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해도 그 말이 자신과 관련된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특정 게임에 집착하는 강도도 많이 낮아져 이제는 통제할 수 있을 만큼 좋아졌다더군요.


결국 이 학생은 약 5개월간 총 4회의 AS를 받았고 대부분의 증상이 좋아진 상태에서 정기적인 AS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모든 중독, 집착, 강박 등은 욕망이 트라우마와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무의식에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는데 기질에 따라 다양한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표출되어 크고 작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게임 중독이 있는 사람은 평소에 마음이 답답하거나 편안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스릴 넘치는 게임을 할 때면 마음이 상쾌해져 반복해서 하게 되고, 이것이 바로 중독 증상입니다.


따라서 원인이 되는 트라우마, 즉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면 근본적으로 마음이 가벼워져서 이 학생과 같은 충동이 줄어들고 결국에는 사라지거나 조절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트라우마 제로가 된 이 학생이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조금씩 명현을 겪고 더 많은 치유와 잠재력의 향상을 경험할 것이 무척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평생 무료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시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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