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게시글 검색
발표공포증 콤플렉스 불안감 완치됐어요^^*/과거 수치심 손떨림 학력 비교 우울 EFT 심리치료상담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1436 1.215.210.182
2024-09-23 12:49:38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토대로 무의식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는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과, 한의원, 최면, 명상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근본적인 효과가 없었죠.


정신과 약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해 증상을 억제하지만 무의식의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치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진짜 치료법을 찾다가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를 만나 효과를 보고 많은 노력 끝에 이를 발전시켜 트라우마 제로 무의식 정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5분만 시간을 내셔서 아래 내용을 잘 보시면 이 치료의 방식과 효과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례는 자수성가로 성공했지만 발표공포증과 학력 콤플렉스 그리고 우울과 막연한 불안감 등으로 방문하신 분입니다.


재혼 가정과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고, 일하면서 야간 학교를 다니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면 혼자 남아 외로움을 느꼈고, 자신이 효자라는 이미지에 얽매여 거기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더군요.


학창 시절에는 발표를 할 때 얼굴이 쉽게 빨개지며 불안감을 많이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새 부모 관계에서도 갈등이 많았으며, 사이가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했다고 하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경제적 성공을 이루었지만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일류 대학 출신이라 스스로 주눅이 든다고 하더군요.


우울감과 불안감, 그리고 과거에 대한 수치심을 떨쳐내고 싶지만, 여전히 손이 떨리고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가 남아 힘이 든다고 합니다.


발표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을 이루고 나서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토로하셨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이 분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2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기분이 개운해졌고 증상은 대부분 50~60% 이상 감소했습니다.


초교 때 불우한 환경 괴로움 6 변화 없음, 야간 학교 출신 열등감 9>4, 새 부모 미움 8>4, 노력하는 않는 사람 싫음 6>3,


남에게 피해 주는 사람 싫음 10>5,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 싫음 6>5, 우울함 5>0, 막연한 불안감 7>6, 과거의 수치심 8>3,


손 떨기 8>2, 발표 공포 9>4, 돈 중시 6>4, 완벽 추구 7>3, 책임감 중요시 7>4, 가정 행복 지키기에 대한 부담감 7>6 등으로 줄었네요.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본인에게 물어봐서 비교한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궁극적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기본 치료 당일은 비교적 편안했지만 그 이후에는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명현 현상인지 불안감이 계속해서 오락가락한다고 하더군요.


발표에 대한 불안은 관련 학원을 다니면서 어느 정도 해소된 상태이며, 학원에서의 발표는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우울감은 사라져서 마음이 가볍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는지 오시지 않다가 6개월이 채 안 된 시점에서 두 번째 AS를 요청하셨습니다.


그동안 발표 관련 학원을 꾸준히 다녔고, 최근에는 큰 수술을 마쳤다고 하네요. 트라우마 제로가 되면 명현반응으로 곪아있던 질병이 배출되어 건강이 좋아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경우 같았네요.


1월에 있었던 큰 발표도 무사히 마쳤고, 2월 예정된 발표는 취소되어 현재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분은 어린 시절의 외로움과 가족 내 갈등으로 자존감도 낮고 발표 공포도 많았습니다. 여기에 사회적 성공 욕구와 학력 콤플렉스가 맞물려 비교 강박에 시달리면서 괴로워했구요.


그러나 기본 치료와 단 두 번의 AS 만으로 대부분의 문제가 모두 좋아져서 치료자인 저도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렇듯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제로로 만들면 기적처럼 심신 모두가 치유되고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되죠^^


앞으로도 이분이 더욱 행복한 인생 만들어 가길 바라며 필요시 꼭 AS 오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댓글[0]

열기 닫기

게시글 검색
  •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