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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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토대로 트라우마제로 치료를 개발한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15년간 1500명 이상을 치료하며 특히 어린 시절 가정폭력 등으로 인한 트라우마와 이로 인한 우울, 강박, 불안 등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같은 고통으로 고민중이실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심리적 문제, 생각보다 빨리 그리고 쉽게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 센터에서는 트라우마제로 치료라는 세계 유일의 방법으로 기본 치료만으로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하고, 이후 완치 시까지 무제한 A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5분만 투자해서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감 넘치는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분은 학창 시절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거나 자신을 공부하라고 다그치며 폭력을 행사했던 기억으로 괴롭다고 합니다.
특히, 아버지가 술에 취해 "너에게 해줄 것이 없다"는 말을 반복한 것은 깊은 상처가 되어 '공부하지 않으면 인생이 망가질 것 같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원하던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일로 아버지와의 대화는 완전히 끊겼습니다. 이후 자살 시도까지 하게 되었고, 그 사건을 계기로 비로소 아버지는 조금 더 이해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더군요.
대학 시절에도 동아리나 친구들과의 활동을 즐길 여유가 없었다고 합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생계 걱정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성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생각이 괴롭혔고, 자신감 부족과 세상에 대한 두려움은 더 깊어졌습니다.
내성적인 성격과 소심함을 바꾸고 싶다는 의지는 있었지만, 결심이 항상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았다네요.
최근 들어서는 한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져 강박이 심화되었고, 현실을 회피하려는 성향도 강해졌다고 합니다.
약물 치료를 받고 있지만 부작용으로 어지럼증이 있고, 고생을 피하려는 마음 탓에 편안함만 추구하며 삶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5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나른하고 약간 가라앉는 느낌을 받았고 증상별로 10~70% 정도까지 다양하게 줄어듦을 느꼈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폭행한 일 5>4, 공부 문제로 아버지에게 맞은 일 8>3, 중학교 때 괴롭힘을 당함 3>1, 아버지 미움 7~8>5, 아버지 무서움 7~8>5,
대인 관계 어려움 10>7, 강박증 9>4, 자신을 믿지 못함 10>7, 세상에 대한 두려움 9>4, 우유부단함 8>6, 망상 9>8, 키에 대한 콤플렉스 10>8,
약 부작용으로 인한 어지러움증 5>3, 현실 회피 7>3, 가진 것도 없이 자신감 넘치는 사람 화남 7>3, 우울함 10>3~4로 줄었네요.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하루 걸러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며칠전 밤에는 명현반응으로 아버지와 타인에 대한 급작스런 분노가 표출되었다가 지금은 정신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우울함 3~4, 외모 컴플렉스 7~8, 두통 3~4, 자신감 부족7, 미래불안 6 정도로 줄었고 약은 아침에 3알, 저녁에 1알 복용하고 있더군요.
두 번째 AS는 3주후에 했는데 그 사이 불안과 손떨림이 이틀에 한 번 정도, 5~10분 정도만 지속될만큼 좋아졌다네요.
우울감과 외모 컴플렉스 모두 사라졌고 두통은 가끔 약간씩 욱씬거린다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태도가 완전히 바뀌어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즐기려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약도 이번에는 아침 2알, 저녁 1알로 줄였다더군요.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과 가스라이팅으로 '잘나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으로 고통 받던 이 분은 불과 1개월, 2회의 AS만으로 거의 모든 문제들이 완치 수준으로 좋아진 것이죠.
이렇게 이 분은 편해져서 그런지 더 이상 AS를 오지 않았네요.
그러나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조금씩 명현을 겪으며 더 많은 치유와 잠재력의 향상을 경험할 것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평생 무료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시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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