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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 손떨림 우울함 완치됐어요^^*/질병 컴플렉스 힘든 기억 시선의식 EFT 심리상담 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968 1.215.210.182
2025-05-13 16:46:28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토대로 무의식 트라우마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는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과, 한의원, 최면, 명상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근본적인 효과가 없었죠.


정신과 약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해 증상을 억제하지만 무의식의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치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진짜 치료법을 찾다가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를 만나 효과를 보고 많은 노력 끝에 이를 발전시켜 트라우마 제로 무의식 정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5분만 시간을 내셔서 아래 내용을 잘 보시면 이 치료의 방식과 효과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례는 최근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 중인 분인데, 발표불안과 우울, 질병에 대한 컴플렉스 등 다양한 심리 문제들로 저희 센터를 찾았습니다.


이분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어 군 복무와 유학 시절까지 힘든 기억이 엄청 많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20대에는 이성과 건강 그리고 심리적인 문제로 많이 힘들었다고 하시네요.


부모의 권위적인 성향 때문에 자율성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다 보니 우울과 불안을 자주 느꼈다고 합니다.


현재 앓고 있는 질병도 큰 콤플렉스가 되었으며 걱정이 많아 불안해지면 손을 떨기도 한다네요.


발표 불안 외에도 골격이 작고 왜소한 것도 신경이 쓰이고 심하지는 않지만 담배와 술에 의존하는 문제도 있다더군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이 분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약 4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니 이분은 마음이 가벼워졌고 증상별로 10~80% 정도 좋아진 것을 느꼈네요.


초등학교 5학년 때의 기억 10>5, 중학교 2학년 때 느꼈던 괴로움 9>2, 고등학교 3년간의 기억 9>5, 20대에 이성 문제로 괴로웠던 경험 8>4~5,


군복무 시절의 괴로움 9>1, 유학 시절의 괴로움 10>5, 우울함 6~7>3~4, 불안함 7>1, 불안할 때 손이 떨리는 증상 4~5>1,


오른쪽 팔과 다리를 운동하다가 심하게 다친 것 7>3, 골격이 작고 왜소하다는 컴플렉스 8>7, 현재 내가 앓고 있는 병으로 힘듦 10>3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치료 당일부터 다양한 증상이 줄어드는 것을 바로 체감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 치료의 놀라운 점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를 했습니다. 큰 변화는 없었고, 발표 기회도 없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가끔 마음속 깊은 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당일 치료로 발표 불안은 5, 우울감은 0으로 줄었으나, 여러 사람이 있을 때 긴장과 초조함은 10 정도로 여전히 느껴진다네요.


두 번째 AS는 2주 후에 진행했는데, 마음이 더 편안해졌고, 기본치료때 보너스로 알려드린 '시크릿'에 깊이 빠져 이루고 싶은 소원 목록을 작성해보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여러 명이 있을 때 느끼는 긴장감은 5 정도로 아직 남아 있다고 하네요.


이런 식으로 기간을 조금 늘려가서 다섯 번째 AS에서는 그동안 큰 문제는 없었지만, 명현 현상인지 상태가 들쑥날쑥했다고 합니다.


지병으로 꾸준히 치료 받고 있는데, 조금씩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7개월 정도 오시지 않다가 여섯 번째 AS를 요청했습니다. 만나보니 그 사이 괜찮았고 어려운 것도 전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즘에는 발표 불안이 1 정도로 미미하고 걷기, 헬스 등 운동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이렇게 여섯 번째 AS를 끝으로 모든 면이 좋아진 것을 확인하고 정기 AS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인간의 무의식에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는데, AK와 EFT로 해소하자 여러 명현 거치며 정신적 육체적 자기 치유가 일어난 것이죠.


이분이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하게 될 것이 너무나 기대가 되는군요~ 멋진 인생 만들어 가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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