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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스트레스 대인불안 인정강박 충동구매 완치됐어요^^*/폭식 술 음주 EFT 심리상담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687 1.215.210.182
2025-05-13 16:58:56


회의 때마다 의견을 내고 싶은데, 왠지 말하기가 두려워요...

상사의 부당한 요구도 거절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여가요.

퇴근 후에는 허전함을 달래려고 과식이나 음주를 하게 돼요.

 

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15년간 수많은 내담자를 치료하면서, 현대인들의 대인관계 불안과 직장 스트레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요.","늘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리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음주와 폭식를 하게 되는데, 조절이 안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들을 단순한 스트레스나 성격의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린 시절부터 쌓여온 깊은 트라우마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근본적일 수 있죠.


5분만 시간을 내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여러분도 어떻게 완전히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지, 그 놀라운 변화의 여정을 함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사례는 회사원으로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강박과 대인 관계 불안 문제로 우리 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이분은 어릴 적, 부모님의 잦은 불화로 할머니와 살았는데, 그 시절의 소심함이 결국 왕따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지금도 타인에게 무시를 당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불편함을 느낀다고 하네요.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들과 의견 충돌을 피하기 위해 반대 의견을 내지 못하고, 속으로는 답답함을 느끼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듯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네요.


더욱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거나 갑작스럽게 약속을 취소하는 등 즉흥적인 행동도 한다고 합니다.


저녁 시간에는 이 모든 감정이 겹쳐져서 허전함과 스트레스를 술과 폭식으로 풀고 있다더군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할까 두려워하고, 남들에게 착하게 보여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3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EFT로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증상별로 10~60% 정도 다양하게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새어머니에게 맞음 9~10>5, 초교 때 왕따 8>5, 다른 사람 무시하는 사람 싫음 9>4, 무기력 5>0, 의견/주장 못함 8>5,


남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 9~10>4, 직장 상사, 동료 비위 맞추기 괴로움 9>7, 스트레스 받으면 충동 구매 9~10>5~6,


즉흥적으로 약속이나 계획 변경 8~9>5, 술과 폭식 9>5~6, 관심 못 받을까봐 두려움 7~8>6~7,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하고 싶음 7>5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놀랍게도 당일 날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트라우마 상담 치료를 마쳤습니다.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진행되었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었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몸의 찌뿌둥한 느낌도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상담 전에 다쳤던 다리 때문에 외출을 못했던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 AS는 3주 후에 했습니다. 명현 현상인지 신장 관련 부위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 입원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건강에 대한 불안이 있지만, 심리적 고민이나 문제는 크게 호전되었다고 하네요.


기간을 조금 더 늘여 세 번째 AS에서는 직장을 다니느라 바빴다고 전했습니다. 신장 통증은 가라앉았지만, 친한 사람과의 다툼으로 답답함이 남아있다고 하네요.


어머니께서도 함께 오셨는데,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이전과 달라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트라우마 제로가 되면 무의식이 조금씩 계속 밝아지면서 특정 단계에서 뭉쳐있던 덩어리가 배출되면서 일시적으로 심한 명현반응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완치 수준으로 좋아져서 이 분은 더 이상 AS를 오지 않았지만,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특성상,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명현을 조금씩 겪을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심리적, 육체적 증상들을 더욱 치유하며, 개인의 내면적인 지혜와 잠재력도 잘 발휘됩니다. 이것이 놀라운 트라우마 제로의 신비죠^^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시고 정말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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