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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서 어려서부터 창피를 당하거나 괴롭힘을 받은 트라우마를 계속 겪고, 사회에 나와서도 회사 등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안좋은 패턴이 반복되어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 상담이나 치료를 시도해 보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고민이신가요?
저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과 복합적 심리 문제를 겪으며 바로 이런 고민으로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하였습니다.
트라우마 제로란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 기법과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기법으로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례를 끝까지 읽어 보시면, 저희 치료가 어떻게 이런 분들의 모든 심리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또한, 왜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까지 저희를 찾아오고, 많은 의사들도 저희 치료를 몰래 받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소개할 사례는 헤어진 여자친구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회사 동료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아 우리 센터를 방문한 회사원입니다.
이 분은 초등학교 때부터 소심한 성격 탓에 수업 시간 중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을 못해 실수를 저질러서 망신을 당한 기억과 중/고교때도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맞은 기억이 괴롭다고 하네요.
대학에 입학했으나 적응하지 못해 1학년만 다니다가 자퇴했고, 서울에 공부하려고 올라왔지만 고시원에 틀어박혀 지낸 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첫 직장에서도 적응을 못해 퇴사하고 1년간 무기력하게 지냈으며 부정적인 사고와 사회불안에 사로잡혀 있다네요.
완벽한 자신을 꿈꾸며 다양한 자기 개발법을 시도해 왔으나, 늘 스스로 부족하다는 압박감에 중도 포기를 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사전 상담을 마치고 이 분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3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마음이 가벼워졌고 증상은 대부분 50~80% 이상 감소했습니다.
부모님의 잦은 싸움 8>3, 초등학교 때 화장실 가고 싶다는 말을 못해서 수업 시간에 망신을 당한 기억 10>3, 중학교 때 원형 탈모로 고생한 기억 7>1,
초교 때 한 학년 후배한테 맞은 기억 6>1, 대학교 적응 못하고 자퇴한 기억 9>2, 퇴사 이후 1년 동안 사회 부적응자처럼 지낸 기억 9>1,
자기는 안 하면서 나를 시키는 직장 상사 미움 10>5, 안 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확대되는 사고 방식 7>1,
내 신경을 건드리는 어떤 말을 들으면 참을 수 없는 분노 8>3, 새로운 모임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친해지는 일 두려움 10>4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본인에게 물어봐서 비교한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궁극적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처음 보다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합니다. 헤어진 여자 친구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회사 동료랑 결혼한다는 배신감이 당일 치료로 8에서 4로 줄어들었네요.
2달 간 운동, 취미, 주식 공부를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둘 예정인데, 내년에 좋은 회사를 구할 수 있을까 불안이 4정도라고 합니다.
2주 후에 두 번째 AS를 했습니다. 그 사이 별일 없었고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고 하더군요. 헤어진 여자 친구 괴로움도 사라졌고 내 인생이 제자리인 느낌도 1정도로 줄었다고 하네요.
회사는 그만 둘 예정이고 같이 일한 상사가 알아봐 주겠다고 했다네요. 첫 번째 AS 때처럼 좋은 회사를 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은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이분은 여러모로 좋아진 점이 많고 특별히 불편한 점도 없다고 하셔서 이것으로 주기적 AS는 종료하기로 했네요.
이렇듯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제로로 만들면 기적처럼 심신 모두가 치유되고 억압됐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되죠^^
앞으로도 이분이 더욱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필요시 꼭 AS 오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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