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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 친구관계 두려움 완치됐어요^^*/학교생활 부적응 촉각예민 울음 자존심 수학싫음 수업집중안됨 지겨움 불안 고소공포 중학생 EFT 심리치료상담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553 1.215.210.182
2025-08-26 13:28:55


안녕하세요,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심리치료를 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학업 어려움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부정적 심리와 습관 등으로 고통받고 고민하는 청소년과 그 부모님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면서 자녀에게 어떤 치료를 받게 해야 할지, 또는 다양한 상담이나 치료를 시도해 보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고민이신가요?


저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과 복합적 심리 문제를 겪으며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법을 개발하였습니다.


트라우마 제로란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 기법과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기법으로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례를 끝까지 읽어 보시면, 저희 치료가 어떻게 자녀의 심리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또한 왜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까지 저희를 찾아오고, 많은 의사들도 저희 치료를 몰래 받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례는 학업 고민과 함께 또래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학생의 경우로 어머니와 함께 우리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 학생은 어른들과는 자연스럽게 어울리지만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는 두려움이 크다고 하네요. 친구들이 이유 없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관계를 유지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누군가 자존심이 상하는 말을 하면 울음으로 반응하는데, 본인은 울고 싶지 않아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더군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촉각적으로도 예민해 엄마가 안아주려 해도 간지럽고 어색해서 피한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혼자 상상에 몰두하거나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하셨으며 최근에는 남학생 짝과 관련된 일로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학생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약 2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마음이 안정되었고 증상별로 30~50% 정도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외삼촌이 찍기 싫은 셀카 사진을 자꾸 찍은 일 7>3, 초등학교 때 아이들이 '쟤 공부 잘하는데 알고 보면 멍청하다'고 한 일 9>3,


잘난 척하는 친구 미움 11>2, 놀리는 친구 미움 8>5, 나서는 친구 미움 6>4, 교통규칙 안 지키는 할아버지, 할머니 화남 12>10,


막연한 불안함 4>0, 숙제, 공부 미루기 8>4, 수업 시간에 집중 안 됨 8>3, 시험 두려움 10>7, 외모 중시 10>5, 돈 집착 9>6, 완벽함/실수 안 하기 10>8,


후회하는 패턴 ex) 음식시키기, 물건 사기 6>3, 균형잡기 어려움 9>6, 상대방이 자존심을 상하게 했을 때 대응을 못 함 6>4, 청결 중시 9>5,


수학 두려움 9>3, 현재 중학교 생활 부적응 10>7, 고소공포증 8>5, 엄마가 안아주는 것 싫음 9>6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입니다^^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본인에게 물어봐서 비교한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이 학생은 10일, 2주, 3주식으로 기간 늘리며 주기적 AS를 받았습니다.


AS때는 그 동안의 변화를 체크하고 이후 생긴 트라우마 한 개를 해소하여 무의식의 변화를 촉진시키는 과정입니다.


두 번째 AS는 2주 후에 했는데, 그 사이 괜찮았고 마음이 좀 강해졌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놀렸을 때 옛날에는 울기만 했는데, 지금은 대처를 잘한다고 하더군요.


음악 시간에 떨지 않고 노래를 불러서 만족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낸다네요. 체육 시간 두려움과 국어 시간 지겨움이 아직 남아있지만 불편하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이 학생은 조금씩 명현반응을 겪으며 계속 좋아졌는데 일곱 번째 AS에서도 잘 지냈고 특정 지역의 대안학교를 체험하러 갔다고 합니다.


처음이라 애들이 수근거려서 욕하는 줄 알고 울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오해했다고 하더군요. 이 점 말고는 괜찮았고 무엇보다 공부율이 60%로 올라서 좋다고 하네요.


아버지께서는 예전보다 확실히 좋아졌으며, 특히 스스로 공부하는 긍정적 습관이 생긴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래와 어울림이 어려워서 10월부터는 휴학을 하고 대안학교를 알아보고 있다고 하시네요.


마지막 여덟 번째 AS에서는 고민 중이던 대안학교가 아닌 일반 중학교로 전학을 왔고 새로운 반 친구들은 착하고 순하다고 합니다.


공부율은 60% 정도로 잘 유지되고 있었고 국어 시간 지겨움이 사라져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자녀가 이사와서 적응하려고 노력 중이고 친구 관계에서는 적극성을 보이고 학습에 있어서는 이해력이 높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이 학생은 약 8개월간 8회의 AS를 통해서 내적, 외적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전반적으로 좋아져서 정기 상담은 종료하기로 했네요.


트라우마 제로가 되어 무의식이 점점 밝아지고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며 억압된 지혜와 잠재력이 잘 발휘되면서 이런 긍정적 변화가 일어난 것이죠^^


앞으로도 필요할 때 언제든지 AS 받고 행복한 인생을 향해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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