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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바탕으로 무의식 속 트라우마를 제로로 만드는 치료법을 개발한 하정규 소장입니다.
자신이나 가족의 정신질환이나 다양한 심리 문제로 고민하며 근본 치료와 완치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저는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과, 한의원, 최면, 명상 등 수 많은 치료를 받았지만 근본적인 효과가 없었습니다.
정신과 약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해 증상을 억제하지만 근본 치료가 안되고 다른 치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진짜 치료법을 찾다가 경락을 두드리며 무의식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를 만나 효과를 보고 많은 노력 끝에 이를 발전시켜 트라우마 제로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EFT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의 정신과의사가 동양의학을 심리치료에 접목하여 만든 독특한 기법입니다.
여기에 트라우마를 찾는 오링테스트 기법을 접목시켜 더욱 발전시킨 트라우마 제로 치료는 처음 보신 분은 잘 믿기지 않겠지만, 각종 정신병을 포함, 개인이 가진 모든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까지 치료되는 기적의 치료법입니다.
벌써 15년간 1500명 이상의 기적의 치유 사례가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잘 보시고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저희 블로그의 다양한 치유 사례와 후기를 꼼꼼히 살펴 보시면 나와 가족의 인생을 바꿀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치료 사례는 제대 후 외부와 단절된 은둔 외톨이 또는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며 간혹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문제로 어머니와 함께 우리 센터를 찾은 분입니다.
어머니 말씀은 과거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1년 넘게 방 안에 틀어박혀 게임에만 몰두했었다고 하네요.
친구들과의 만남을 피했고, 사람들이 자신을 욕하고 인터넷에서 비난한다는 피해망상이 있고, 약을 복용했지만 폭력적 행동이 늘고 이유 없이 혼자 웃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더군요.
매사에 무기력하나 간혹 어머니의 말투가 까칠하게 느껴지면 공격적인 모습과 폭력을 쓰기도 한다네요.
하루 대부분 시간을 밥 먹고 잠자는 것에 보내며, 그 외의 시간에는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는 정도라고 했습니다.
가정 불화로 아버지와 떨어져 지내면서 우울감이 깊어졌고, 어머니께서 혼자 자식을 키웠으나 일 때문에 귀가가 늦거나 술을 마신 날에는 아들이 이를 못마땅하게 여겼다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이 분에게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5가지만 적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니 이분은 무덤덤했고 어머니께서 메모해 오신 내용과 본인이 적은 5가지 증상들을 바탕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무기력 6>3, 어머니 미움 7>5, 어머니 말투에 민감함 7>5, 어머니에 대한 원망 6>5, 술 마시는 행동 싫음 5>3, 아버지 미움 3>2로 줄었네요.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를 했는데, 본인 말은 그 사이 그냥 지냈지만 기분은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무기력과 어머니 미움의 감정이 남아 있었으며, 어머니의 말투가 여전히 공격적으로 느껴진다더군요.
두 번째 AS는 2주 후에 했습니다. 힘든 것은 별로 없었고, 소리에 민감한 증상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다투는 일이 반복되어 이달 말부터는 아버지와 함께 지낼 예정이라고 하네요.
게임은 전혀 하지 않았고, 환청도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더군요. 원래 하루 한 번, 저녁에 4알씩 먹던 약을 최근에는 저녁 3알로 줄여서 복용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분은 한 달 간 총 2회의 AS를 받고 여러 면에서 호전되는 과정을 겪은 뒤 이후에는 더 이상 오지 않았네요.
인간의 무의식에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는데, AK와 EFT로 해소하자 근본적인 자기 치유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죠.
트라우마 제로가 되신 이분이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자기 치유를 거쳐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필요시 언제든 AS 오시고 멋진 인생 만들어 가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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