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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토대로 무의식 속 트라우마를 제로로 만드는 치료법을 개발한 하정규 소장입니다.
자신이나 가족의 정신질환이나 다양한 심리 문제로 고민하며 근본 치료와 완치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저는 8년간 우울증을 앓으며 정신과, 한의원, 최면, 명상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근본적인 효과가 없었죠.
정신과 약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해 증상을 억제하지만 무의식의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치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진짜 치료법을 찾다가 미국에서 개발된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를 만나 효과를 보고 많은 노력 끝에 이를 발전시켜 트라우마 제로 무의식정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5분만 시간을 내셔서 아래 내용을 잘 보시면 이 놀라운 치료의 방식과 효과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소개할 사례는 IMF 사태로 부도를 맞은 후 외국계 회사에 입사해 약 10년간 근무했으나, 승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로 우울증을 겪어 우리 센터를 찾은 분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현재 승진이 필요한 시점에 도달했지만, 영어 실력 부족으로 여전히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더군요.
직장 내 단기 사업과 일명 '먹튀' 사례를 접하면서 외국인들에 대한 반감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언어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말과 글을 명확히 정리하지 못해 힘들었다네요.
특히, 외국 직원이 세세한 일까지 간섭하며 지시하는 상황에서 슬럼프를 경험했고, 이는 심각한 우울증으로 이어졌다고 하네요.
이분은 평생 품어온 막연한 꿈이 있는데, 60대에 좋은 일에 돈을 펑펑 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힘든 증상을 적게 하니 약 20가지를 적었는데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주관적 고통지수)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 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살짝 몽롱한 느낌을 받았고 증상별로 10~80% 정도로 다양하게 떨어졌습니다.
규칙을 안 지키는 사람 싫음 8~9>0, 탐욕스러운 사람 미움 6>3~4, 배려 안하는 사람 화남 4>3, 가족/친구/주변인에 대한 과도한 책임감 7>3~4,
글쓰기 두려움 6>4, 독립 두려움 5>3~4, 자존심 중시 7>5, 원칙 집착 8>6~7, 과거 후회하는 패턴 4>3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기본 치료 당일 여러 증상들이 줄어드는 것을 즉각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저희 트라우마제로 치료의 장점입니다^^
아무튼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본인에게 물어봐서 비교한 것이며 실제 생활을 해봐야 확실한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네요.
첫 번째 AS는 시간상 문제로 한 달 뒤에 했는데, 상사에 대한 분노와 미래 두려움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5개월 뒤 두 번째 AS를 했고 여러 면에서 많이 호전되었으나 최근 회사 조직 개편으로 불안과 고민이 많더군요.
그런데 이분은 오시지 않다가 2년 뒤에 세 번째 AS를 요청했습니다. 밝고 명랑하게 잘 지냈고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 같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최근 1~2달 전부터 우울감이 올라가고 회사와 부인 문제로 분노가 치솟아 방문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당일 치료로 고통 수치가 크게 내려갔네요.
이분은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연락이 다시 와서 다섯 번째 AS를 했네요.
그 동안 잘 지냈으며 2년 전에 퇴사를 하고 관련 사업을 시작해 그럭저럭 만족하며 지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인은 평소에는 괜찮은데,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갑자기 얘기를 꺼낼 때는 가슴이 철렁하다고 하네요. 본인은 조곤조곤 설명하려고 하지만 마음에 상처를 입은 적이 종종 있다더군요.
우울할 때와 영어 PT를 할 때 EFT를 하는데, 긴장이 줄어들고 편안하다고 합니다.
그 후로 2년 뒤에 여섯 번째 AS를 했습니다. 아주 잘 지냈으며 올해는 부인의 의부증 증세로 좀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크고 작은 수술이 몇 번 있었고 직장 동료 스트레스가 있어서 이것도 당일 치료로 많이 좋아졌네요.
이분은 긴 시간동안 불편할 때마다 AS를 받고 아주 좋아지셔서 이후에는 아직 오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트라우마 제로가 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의식이 점점 밝아지며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고 억압된 지혜와 잠재력이 발휘되면서 이런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이죠^^
앞으로도 필요할 때 언제든지 AS 받고 이 분이 더욱 행복하고 멋진 인생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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