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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EFT코칭센터 대표 하정규 소장입니다.
자녀가 우울감이 심해서 자살 충동이나 시도로 이어지고 이를 지켜보는 부모님들도 고민과 고통에 빠져 계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자녀를 위해 여러 상담과 치료를 시도해 보셨지만, 단기적인 효과에 그치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해 힘드신가요?
저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면서 미국에서 개발된 경락을 두드리며 트라우마때 느낀 감정을 말하는 EFT 기법을 발전시켜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모두 치유하는 EFT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례를 끝까지 읽어 보시면, 저희 치료가 어떻게 이런 심리적인 문제를 근본 치유할 수 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또한 왜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까지 찾아오고, 많은 의사들까지 저희 치료를 신뢰하며 직접 경험하고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어머니와 함께 저희 센터를 방문한 이 학생은 기숙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어릴 적부터 매년 학교에서 소외를 당했던 일이 많고 자신을 이해 못하는 부모에 대한 미움도 많아서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한 적도 많았네요.
심지어 아침에 자살계획을 했다가, 점심에는 좀 나아지고, 저녁에는 실제로 자살 시도를 하는 패턴이 있었는데 창문에서 뛰어내리려 하거나 약물을 복용하려 했으며, 차에 뛰어들려다 포기한 적도 여러 번 있었다고 합니다.
담임 선생님을 비롯해 잘난 척하거나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배신하는 사람이 싫고 타인과의 비교, 시선 의식, 불안 등이 0~10중 10일 정도로 힘들다고 하네요.
심지어 학교에 가기도 싫어져 모든 일을 미루게 되었고 우울과 무기력 모두 10일 정도로 극심한 상태이더군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2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것으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감정이 해소되어 몽롱함을 느꼈고 증상별로 정도를 다시 물었을 때 대부분이 50~100% 정도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아빠 미움 10>0, 엄마 미움 8>0, 담임 선생님 미움 10>0, 목사 미움 10>0, 우울함 10>0, 무기력 10>3, 불안함 10>5,
모든 일 미루기 10>2, 학교 가기 싫음 10>5, 질문하기 두려움 8>0, 완벽함 집착 10>5, 죽고 싶음 20>0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기본 치료 당일 여러 증상들이 줄어드는 것을 즉각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저희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거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를 했는데, 별로 변화가 없는 것 같지만 학교에 가기 싫은 생각은 사라졌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우울감과 함께 죽고 싶은 감정은 남아 있다고 하네요.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자녀가 좀 좋아졌으며 방학이 끝나면 학교에 갈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공부에 대한 의욕도 높아져 도서관을 다니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기간을 조금씩 늘려서 AS를 했는데 세 번째 AS 때는 많이 괜찮아졌지만 밤에 우울할 때가 있어서 잠이 잘 안 온다네요.
검정고시로 대학을 갈 예정이어서 지난 2학기부터 학교를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학교 다니는 또래 애들을 보면 비참하고 억울한 감정이 든다고 하네요. 그러나 죽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고 예전처럼 자살 시도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학생은 한동안 오지 않다가 2년 뒤에 네 번째 AS를 받았습니다. 몸이 많이 나았고 검정고시를 합격해 올해 수능을 볼 예정이라네요.
감정이 격해지면 때론 자살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시도를 한 적은 치료 이후 한 번도 없었다더군요. 우울감은 사라졌지만 자존감과 공부 집중력이 떨어져서 고민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2년이 지난 후 여섯 번째 AS를 요청했는데, 벌써 대학교 2학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타인과 긴 시간을 보내는 건 아니지만 어울림이 괜찮고 명현으로 가끔씩 불안하고 우울할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꾸준하게 AS를 받지는 않았지만 이 학생은 큰 변화가 있을 때마다 AS를 받고 호전되어 정상적인 대학 생활을 영위할 수가 있었네요.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한 이 학생이 앞으로도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너무나 멋진 삶을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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