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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떨림 말꼬임 발표불안 치료됐어요^^*/ 수치심 가슴두근 소심 긴장 무대공포증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684 1.215.210.182
2025-09-24 13:25:12


오늘 말씀드릴 EFT 트라우마 제로 치유 사례는 발표 불안으로 오신 분으로 중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회사 전근으로 잦은 전학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새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걱정이 앞서 수업 도중 선생님께 지명을 당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져 제대로 대답을 못해 비웃음을 당한 적이 많았다더군요.


어릴 때 동생에게는 관대하고 본인에게는 유독 심한 꾸중을 든 엄마에 대한 미움도 있다네요.


소심한 성격 탓에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가 어렵고, 회사에서 글을 읽어야 할 때면 긴장으로 목소리가 떨리고 말이 꼬여 주변의 시선을 느낄 때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본인보다 직책이 높은 사람 앞에서는 더욱 긴장해 위축되고, 남들 앞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발표한 후에는 수치심과 복잡한 감정에 괴로워한다고 하네요.


발표공포와 수치심을 0~10중 어느 정도냐 물으면 10을 넘어 100, 200이라고 표현할 정도였네요.


현재 회사에서 휴직 중이지만 곧 복직을 앞두고 있으며,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거나, 의견을 말해야 하거나, 회사에서 글을 읽어야 하는 상황이 올까 봐 걱정이 매우 크고, 발표와 무대에 대한 공포증만 극복할 수 있다면 나머지는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간단한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2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주관적 고통지수)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EFT는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마음이 가벼워졌고 대부분이 40% 이상 줄어듦을 느꼈습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 잦은 전학으로 느꼈던 심리적 부담감 8>4, 어릴 때 엄마에게 많이 혼이 났던 기억 9>5, 남들 앞에서 잘 보이고 싶은 마음 8>4,


수업 도중에 선생님께 지명을 당하면 가슴이 쿵쾅거려 제대로 답하지 못해 창피를 당함 10>6, 자녀들이 밥을 안 먹고 장난치며 돌아다님 9>5,


회의 시간에 발표를 못해 이상한 눈빛의 시선을 받음 10>9, 남들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소극적 성격 10>7, 새로운 사람과 대화할 때 느끼는 부담감 8>5로 줄고,


특히 발표 공포증 100>7, 체중 조절 집착 8>5, 대중 앞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발표 후 밀려드는 수치스러운 감정 200>10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 악화를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는데, 그 사이 명현반응으로 화가 치솟아 자녀한테 화풀이를 했다고 하네요. 그 외에는 특별한 변화 느끼지 못했으며 여전히 북적거리는 장소와 발표에 대한 불안이 남아 있더군요.

 

 


2주 후 두 번째 AS에서도 명현인지 몸살과 편도선 관련 질환으로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발표 기회는 아직 없었지만 발표 관련 두려움은 개선되지 않았으며 첫 번째 AS 때 자녀에게 표출되었던 분노는 사라졌다고 하네요.

 

 


기간을 조금씩 늘려가며 다섯 번째 AS에서 그 사이 괜찮았고, 가끔 발표도 했으며, 사람과 일대일로 대화할 때 긴장감은 없어졌다더군요. 회의나 발표 시 불안이 2정도 느껴지긴 하지만 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나머지는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이분은 5개월간 총 5회의 AS를 받았고 주된 문제였던 발표 공포증이 거의 좋아진 상태에서 정기 상담은 종료하고 필요 시에만 받기로 했네요.


인간의 무의식에는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는데 기질에 따라 다양한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나타나 크고 작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트라우마 제로가 된 이분이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조금씩 명현을 겪으며 더 많은 치유와 잠재력의 향상을 경험할 것이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평생 무료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시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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