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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EFT코칭센터 대표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을 겪으면서, 미국에서 개발된 경락을 두드리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말하는 EFT 기법을 발전시켜,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모두 치유하는 트라우마 제로 치료법을 개발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사례를 끝까지 읽어 보시면, 저희 치료가 어떻게 이런 심리적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또한 왜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까지 찾아오고, 많은 의사들까지 저희 치료를 신뢰하고 받고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해외로 유학을 떠났고 원래 명랑한 성격이었지만, 점점 소극적으로 변했고 성인과 전문직이 되어 사회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이해타산적인 모습이 쓰레기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감정은 더욱 격해졌고, 직장을 세 번이나 옮겼으며, 한국 오기 직전에도 일을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긴장하면 말을 심하게 떨어 조절이 어려울 정도이며, 선택을 잘못할까 걱정돼 일을 미루는 경우가 아주 많다네요.
손을 떨지 말아야 하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손이 떨려 동료가 긴장하지 말라며 손을 잡아준 적도 있다더군요.
근력이 부족해 힘이 약한 데다, 살이 쪄서 남성임에도 여성처럼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이 큰 콤플렉스이고 일이 잘못되기라도 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물며 끝없이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3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것으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감정이 해소되어 마음이 편안해졌고 증상별로 정도를 다시 물었을 때 대부분이 20% 이상 떨어짐을 느꼈습니다.
초등학교 때 발표 실수 창피함 5>3, 원치 않는 일하는 방법을 강요 받음 8~9>7, 첫 직장 동료들 미움 4~5>2, 현재 상사 미움 8~9>5~7,
선택을 잘못할 수 있다는 걱정에 일을 미룸 8>7, 모든 일을 비관적으로 생각 9~10>6~7, 타인 시선 의식 8~9>4, 여성형 유방 콤플렉스 6>5,
블랙 컨슈머 싫음 10>7,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if의 생각 10>7~8, 일할 때 더 잘했어야 한다는 후회감 8>4,
막연한 불안 7~8>7, 미래 불안 9>7, 타인과 대화 시 소극적 7~8>5~6, 극도의 긴장 속 말을 심하게 떨고 조절이 안 됨 8~9>7~8로 줄었네요.
이렇게 기본 치료 당일 여러 증상들이 줄어드는 것을 즉각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저희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를 했는데, 평범하게 지냈고 가끔 살짝 우울할 때도 있지만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네요. 내일 수영장을 갈 예정이며 여유증 때문에 다른 남자들과 몸을 비교 당하는 두려움이 있다더군요.
10일 후 두 번째 AS에서는 곧 출국 예정이며 힘든 것 없이 평범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수영장을 가서 몸매 관련 콤플렉스는 없었지만 명현으로 이따금 우울하고 비관적 생각이 올라온다네요. 식사할 때 가끔 손 떨림 증상이 있고 해외에서는 다른 곳에 취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간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AS를 했고 세 번째 AS에서는 아직 구직 활동 중이며 운동도 함께 하고 있다더군요. 비관적 생각은 가끔하지만 우울하지는 않으며 손 떨림 증상이 정말 미세하게 남아있는 정도라고 했습니다.
여덟 번째 AS에서 며칠 전 취업에 성공해서 적응하느라 바쁘고 어려운 케이스를 마주하는 두려움이 있지만 인간 관계를 포함한 나머지는 괜찮다네요.
마지막 아홉 번째 AS에서도 그 사이 평범하게 지냈고 새 직장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으며 인간 관계도 괜찮은 편이고 새로운 도전은 꽤 성공적이었다고 합니다.
이분은 약 1년 1개월 동안 총 9번의 AS를 받았고 명현을 심하게 겪지는 않았지만 해외에 거주 중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AS를 받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었네요.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한 이분이 앞으로도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너무나 멋진 삶을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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