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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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을 토대로 무의식의 트라우마를 제로로 만드는 치료를 개발한 15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제목에 나온 것처럼 여러 가지 부정적 심리 요인으로 일상 생활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다양한 치료를 받아도 이렇다 할 효과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저희 센터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무의식에 쌓인 150~200개의 트라우마를 해소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적처럼 내가 가진 복잡하고 다양한 심리 문제들이 하나 하나 치유되어 마음이 근본적으로 편해지고 억압된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됩니다.
오늘 소개할 사례는 어머니로서 아들의 문제로 고민하다가 직접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이분의 아들은 인터넷에 몰두한 채 집 밖을 나서지 않은 지 3~4년이 지났고 치료를 권유하면 "정신병자 취급하지 말라"며 완강히 거부한다더군요.
부모님께서는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지방에서 상담을 받았고, 거기에서 EFT 치료를 추천받아 저희 센터를 찾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아들은 집 안에서는 돌아다니지만 외출하는 일은 극히 드물며, 주로 간식 위주로 먹고 어머니께서 두 끼 정도 차려두면 배가 고플 때만 먹는다고 합니다. 어머니와는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지만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지는 않는다네요.
목표했던 대학 진학에 실패한 뒤, 지방대 가는 것이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되어 삼수, 사수를 거듭했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결국 대학을 포기한 채 현재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방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전원주택에 머무는 아버지는 아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관계 회복이 쉽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어머니는 아들 문제로 오랜 고민 끝에 최근 직장까지 그만두셨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11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오링테스트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았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트라우마는 당시 느낀 분노, 슬픔 등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잡음처럼 뭉쳐 있는 것입니다.
EFT로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해서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의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분은 약간 졸린 듯한 느낌을 받았고, 대부분 수치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직장 생활 내 괴로웠던 기억 10>3~4, 아들 문제 괴로움 10이상>10, 어린이 싫음 10>3~4, 나를 무시하는 사람 미움 10이상>10,
아들이 문제를 일으킬까봐 불안함 10이상>10, 족저근막염 7~8>5~6, 자녀 교육 중시 10이상>10, 건강 집착 10이상>10,
자존심 강함 10이상>10, 아들의 말을 거절 없이 모두 수용했던 일 후회 10>8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놀랍게도 당일 날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트라우마 상담 치료를 마쳤습니다.
첫 번째 AS는 10일 후에 했으며 친정과 남편을 방문하기 위해 시골을 갔고 거기의 자연 환경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명현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싸웠고 이후 아들의 마음이 크게 안정이 되었다더군요.
아들에게 어머니가 치료 받은 얘기를 하지 않았고 치료 권유 역시 하지 않았다네요.
두 번째 AS는 2주 후에 했고 아들과 어머니 모두 많이 안정이 되었으며 아버지가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서 아들의 분노가 많이 줄었다고 하네요.
치료 당사자인 어머니께서도 전반적으로 마음이 편하고 차분해졌다고 하셨습니다.
기간을 조금씩 늘려 세 번째 AS에서는 아들이 친구 2명과 동해안에 당일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아들이 아버지가 계신 시골집에 2번 정도 내려가서 이틀 정도 함께 지냈고 사이가 많이 좋아졌으며 어머니와도 대화를 잘하고 집안일을 잘 돕는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친구가 소개해준 병원을 다녀서 족저근막염이 98% 나았고 명현인지 일주일 동안 감기를 앓아서 고생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AS에서 무심코 발에 점을 발견한 후 큰 병원을 방문하여 조직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흑색종'이 아닌 '일반점'으로 판명이 되었다더군요. 피부암인줄 알고 한 달 동안 두려움 속에 지냈고, 간절히 기도하며 여러 사람과 이야기도 나누었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족저근막염은 완치되었고 아들은 아버지와 교류가 늘어나면서 안정감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아들 문제로 오셨는데, 어머니께서 치료 받고 가족 모두 좋아져서 더 이상 AS를 오지는 않았지만,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특성상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명현을 조금씩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심리적, 육체적 증상들을 더욱 치유하고 개인의 내면적인 지혜와 잠재력도 잘 발휘하게 됩니다. 이것이 놀라운 트라우마 제로의 신비죠^^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 시 꼭 오시고 정말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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