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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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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EFT코칭센터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희 센터는 문제나 비행 청소년의 극적인 완치 사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결국 이런 모든 비행적 행동도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인데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를 해소하면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이죠.
학부모님들도 대부분 저희가 하는 경락 두드리며 무의식의 부정적 감정 해소하는 EFT를 잘 모르시다가 절박하고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시다 반신반의하며 자녀를 데려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치료 사례는 중학교 때부터 가출을 거듭해 왔으며 작년에 유급되고 현재 6개월째 휴학 중인 학생으로, 방학하기 일주일 전부터 등교하지 않았고 가장 오래 가출한 기간은 한 달 정도였으며 부모님도 자녀를 찾는 것을 포기하셨을 정도라 하네요.
이 학생은 부모님이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아 불만이 크고 친구들이 자기 험담을 할까봐 불안해하며 학교에서 받은 우울증 검사 결과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나왔다더군요.
특히 어머니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지적할 때, 용돈이나 휴대폰이 끊길 때, 그리고 외출이 금지될 때 분노가 폭발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미용고에 진학해 헤어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꿨지만, 중학생이 된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네요.
학교에 가는 것도 싫지만 집에 돌아가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게 더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라고 하소연했습니다.
등교 거부와 잦은 가출 외에도 또래와 달리 하루 2~3갑의 담배를 피우고 술을 자주 마시는 등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처음 센터에 오시면 보호자와 함께 간단한 사전 상담으로 주요 문제 확인과 치료 방식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드린 후 부모님은 휴게실에 대기하고 청소년과 1:1 치료에 들어가게 됩니다.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약 30가지 증상들을 적었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고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에서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정적 감정의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저희는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에 보통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감정이 해소되어 나른하고 가벼워짐을 느꼈고 증상별로 정도를 다시 물었을 때 대부분이 30~50% 정도 떨어졌습니다.
말투가 시비조인 사람 싫음 10>0, 길거리에서 어깨를 치고 가는 사람 10>7, 길을 가다가 뒤돌아보는 사람 5>4, 친구들이 내 험담할까봐 불안함 5>0,
학교 가기 싫음 3>0, 엄마가 지적할 때 분노 9>8, 나가지 말라고 할 때 분노 10>8,
아침에 짜증 6>0, 학교 갈 생각시 분노 4>0, 집에 돌아갈 생각하면 분노 10>7,
부모님과 있으면 갖혀 있는 느낌(답답함) 10>5, 코 컴플렉스 8>0, 술 마시고 싶음 7>5, 뭔지 모를 답답함 10>9, 외출 금지 답답함 10>5 등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기본 치료 당일 여러 증상들이 줄어드는 것을 즉각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장점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보통 10일 후에 첫 번째 AS를 하지만 이 학생은 사정상 한 달 뒤에 받게 되었네요. 명현으로 부모님께 외박을 허락받지 못해 느끼는 답답함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막연한 답답함이 치솟았지만, 신기하게도 우울감은 사라졌다고 하네요.
한 달 뒤 두 번째 AS를 받았고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고 휴대폰, TV, PC 모두 고장이 났는데 부모님이 고쳐주지 않아 친구들과 연락이 끊겨 마음이 불편했다고 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두 가지 종류의 답답함이 첫 번째 AS 때보다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하네요.
또 다니던 중학교를 그만두고 검정 고시를 치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약 두 달 뒤 세 번째 AS를 했으며 검정 고시를 준비 중이고 담배와 술은 거의 안한다더군요.
이 학생은 트라우마 제로 기본치료 후 불규칙적으로 AS를 받고 비록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가 나타나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 심리와 습관이 하나둘 사라졌고 이후에는 괜찮은지 더 이상 AS를 오지 않았네요.
하지만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한 이 학생은 앞으로도 계속 무의식이 밝아지게 되어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점차 더 잘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신비니까요^^
앞으로도 필요시 꼭 AS 오시고 아주 멋진 삶을 살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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