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게시글 검색
화병 피해망상 치료됐어요^^*/ 치매 전조 증상 부모원망 분노 컴플렉스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623 1.215.210.182
2025-10-27 14:51:40


안녕하세요, 한국EFT코칭센터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복잡하고 다양한 피해 망상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완치 사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결국 이런 모든 피해 망상 이나 다양한 망상들도 무의식에 쌓인 트라우마가 곪아서 기질에 따라 나타나는 것입니다. 즉 억압된 욕망이 곪아서 -> 분노->불안->강박->망상 또는 환청 등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결국 트라우마를 찾아서 그때 느낀 감정에너지를 풀어주면 억압이 사라지고 무의식이 밝아지고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이죠.


보통 무의식 치료나 트라우마 치료하면 최면을 떠올리는데, 실제 최면 치료를 받아봐도 효과가 없거나 최면이 잘 걸리지 않는 분들도 많으며, EFT는 최면 비슷한 건지 문의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EFT는 무의식 치료라는 점에서는 유사하지만, 경락을 두드리며 트라우마때 느낀 감정을 말해서 해소하는 방식으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하여 미국에서 개발된 독특한 기법입니다.

 

 


아들의 요청으로 출장 치료를 받게 된 이분은 해안가에 살면서 농사일과 해산물 양식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수년 전 남편 사망 후 혼자 살고 있는데, 젊은 시절 술에 취했을 때 부모님이 석유를 먹이는 바람에 병신처럼 돼서 평생 학교도 못가고 놀지도 못하고 살았다는 원망이 많았네요.


30대까지 간질병이 있었고 부모님이 형제들에게는 잘해주고 자신은 무시하고 차별했다는 분노와 원망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해산물 양식을 하면서도 따로 작업해서 해산물을 모아 팔고 받은 돈을 자신에게 제대로 나누어주지 않았다, 바꿔치기 했다고 동생과 싸움을 하기도 하고 때리거나 난리를 부렸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점점 심해지면서 동네 사람과도 말다툼이 많고 동생이 음식이나 화장품 심지어 인감 도장 등을 훔쳐갔다고 오해하고 분노가 많았고 2년 전부터는 CCTV까지 설치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런 증상이 노년기에 화병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심하면 노인성 치매로 발전할 수도 있는데 다행히 아드님의 빠른 판단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다행으로 보였습니다.


아드님과 함께 사전 상담과 치료에 대한 설명을 받은 후, 치료를 받게 된 이 어머니는 예상보다 순순히 상담과 치료에 응했습니다.


치료에 들어가서 연세가 있으셔서 본인이 힘든 점을 구두로 물어봐서 양식에 적어보니
20여가지 증상들이 있더군요.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저희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에서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정적 감정의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저희는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에 보통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약간 멍한 느낌을 받았고, 대부분 증상이 완화되었습니다.


술에 취했는데 부모가 석유를 먹여서 평생 병신으로 살았음 10>7~8, 엄마가 나를 혼수 문제로 무시 10>8, 동네 지인 미움 8>5~6,


아버지 미움 4>3, 어머니 미움 10>7~8, 넷째 여동생 미움 10 이상>8, 남동생 미움 8로 동일, 여동생이 훔쳐갈까봐 걱정 8>5~6,


학력이 낮다는 컴플렉스 9로 동일, 우울함 5~6으로 동일, 내가 모자란다는 투로 남들이 무시하면 화남 8>5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이분은 기본 치료만 출장으로 받고 AS는 전화로 받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AS를 받을 때는 말을 따라하면서 저의 지시에 따라 경락을 스스로 손가락으로 두드리게 되는데 이분은 연세에도 잘 따라하시더군요.


10일 후 첫 번째 AS 때 그 사이 별일이 없었고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울은 8~9 정도고 여동생이 무언가를 훔쳐갈까 불안이 9 정도이고 평소 다투었던 마을 지인이 사과투로 말해서 미움이 5~6 정도로 줄었다네요.


 


3주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 좋았고 마음이 편해졌다네요. 우울은 5~6 정도로 줄고 여동생이 훔쳐갈까 불안 5~6 정도 있는데 그 사이에 잃어버린 것은 없다더군요.


동생을 만날 때 두근거림도 오르락내리락 하고 지인 미움도 4~5 정도로 약간 줄었네요. 엄마와 여동생 미움도 조금씩 줄었고 동네 사람들과 싸울 때도 속에 담지 않고 퍼붓고 표현하는 능력이 좋아졌다더군요.


 


한 달 후 세 번째 AS 때는 요즘 항상 기분이 좋고 우울도 줄었고 엄마 미움 5, 여동생 미움 6~7, 여동생 도난 불안 6~7 정도로 줄었네요.


이런 식으로 기간을 늘려가며 총 약 7개월 동안 6번의 AS를 받으며 여러 면에서 좋아졌고 특히 기억력 부족도 70% 이상 좋아지고 성격이 밝아지고 표현력도 좋아지셨네요.


저는 때때로 다른 도시에 사는 아드님에게 이런 소식을 전해드렸고 아드님도 어머님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마지막 여섯 번째 AS 때는 우울, 분노 등은 모두 좋아졌지만 아직도 약간의 피해 망상 증상은 남은 상태에서 이후에는 AS를 받지 않으셨네요.

 

 


그러나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특성상, 앞으로도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조금씩 명현을 겪을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리적, 육체적 증상들이 더욱 치유될뿐만 아니라 개인의 지혜와 잠재력도 자연스럽게 발휘될 것입니다.


특히 연세가 많은 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 쌓인 증상들도 모두 명현으로 배출되면서 무병장수 하시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할 때 언제든 방문하시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댓글[0]

열기 닫기

게시글 검색
  •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