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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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EFT코칭센터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특히 청소년들의 게임중독, 등교거부, 분노/폭력/부모 갈등 등의 복합적인 문제의 완치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여기에 우울, 무기력, 집중력부족, ADHD 성향, 틱장애, 따돌림/학교 폭력 트라우마 등이 복합적으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하면 자해나 자살 충동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이런 문제 들도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쌓인 트라우마, 부정적 감정에 억눌려 있기 때문에 학업이나 학교를 회피하면서 자신이 좋아하고 짜릿한 게임이나 인터넷 등에만 집착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마음속의 부정적 감정을 오링테스트로 찾아서 경락두드리며 말하는 EFT로 해소하면 다양한 중독이나 집착, 분노 뿐만 아니라 모든 부정적 심리와 습관이 하나하나 좋아지면서 성격 자체가 밝아지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됩니다.
극심한 게임 중독과 등교 거부, 분노 등으로 부모님이 데려온 이 학생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왕따를 당하고 급격히 위축되면서 친구 관계를 잘 못하고 계속 따돌림을 당함으로써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원래는 여리고 순한 성격이지만 참고 있다가 급발진 분노를 표출하고 ADHD도 있어서 계속 약을 먹었다고 합니다.
집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게임을 시작해서 10시간 이상 하고 돈 개념도 없이 돈도 많이 써서 거의 매일 부모와 싸우고 경찰 신고도 몇 번 해서 후회와 울기도 많이 했다네요.
또 옥상에서 떨어져 죽겠다고 칼 사진을 엄마에게 보낸 적도 있고, 병원 진단 결과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 약은 먹지 않고 정신과 심리 상담을 2달 받았는데 전혀 변화가 없고, 오히려 나는 아프니까 못해라며 응석받이로 멋대로 행동한다고 하네요.
이 학생은 이전 지역에서 학교 폭력을 당해서 전학을 왔지만 현 지역에서도 학교 적응을 못하고 한 달 만에 다시 등교 거부 상태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전상담과 치료 설명을 마치고 학생과 1:1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이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40여가지 증상들을 빼곡히 적었네요.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저희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에서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정적 감정의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저희는 2시간 기본치료로 무의식에 보통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마음이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대부분 증상이 60% 이상 완화되었습니다.
살던 지역에서 학교 폭력을 당한 기억 괴로움 10>7,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따돌림을 당한 기억 괴로움 9>2, 아버지와 싸웠던 기억 괴로움 8>2, 아빠의 언어 폭력 싫음 7>1 등으로 줄었고,
전 지역에 살던 친구들 미움 10>3, 대놓고 다른 친구들 앞에서 놀리는 행위 화남 8>3, 나를 우습게 여기는 행동 화남 9>2, 자기 주장을 못하고 소극적인 성격 고치고 싶음 9>2~3,
무기력 10>3, 우울함 9>0, 친구 관계 두려움 8>2, 친구 말하는데 끼기가 어려운 성격 힘듦 10>4, 죽고 싶음 6>0, 손 떨기 습관 10>8, 손톱 뜯기 습관 10>6,
쌓아 두었다가 폭발하는 분노 8>1, 친구 관계 어려움을 이유로 학교에 가기 싫음 8~9>3, 공부 문제 박탈감을 이유로 학교에 가기 싫음 10>3,
게임 하고 싶음 10>8, 눈 깜빡 틱 장애 강도 4>2~3, 몸이 허약해서 힘듦 10>3~4, 카톡으로 답장하기 두려움 4>0, 공부, 친구 관계 실패하는 패턴 후회스러움 10>4 등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물어 보니 그 사이에 기분이 좋아져서 편안하고 밝게 살았다고 하더군요. 아직 게임은 많이 하는데, 원래 하던 발로란트는 거의 안 하고 리듬 게임을 7~10 시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하고 싶은 정도는 6 정도로 줄었네요. 학교는 그 사이 가지 않았고 내년에 갈지 고민 중인데, 가기 싫음은 3 정도로 줄었고 우울은 없어지고 무기력도 3 정도로 줄었네요.
어머니 말씀은 생활 습관은 변화가 없고, 여전히 늦게 자서 늦게 일어 나고, 게임과 잠, 핸드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화와 짜증이 줄고 부딪힘도 줄어서 하기 싫어도 말은 '알았어'라고 한다고 하네요.
2주 후 두 번째 AS 때는 평범하게 지냈고 게임 시간이 4~5 시간으로 줄고 학교 가기 싫음도 2~3으로 줄고 무기력과 우울은 없어졌다네요.
집중 안되는 것이 원래 8 정도에서 3~4 정도로 좋아졌다더군요. 늦잠은 여전하지만 수학 학원을 다닌 지 2주 정도가 됐다네요.
어머니 말씀은 별로 변화가 없고 뜻대로 안되면 짜증을 내고 여전히 핸드폰을 하루 종일 보지만, 큰 소리를 안 내려고 본인이 오히려 조심한다더군요.
이런 식으로 기간을 늘려가며 이 학생은 주기적 AS를 받았는데, 여전히 부모님의 걱정은 많았지만 게임이 눈에 띄게 줄고 부모님과의 갈등이 거의 없어졌고 내년에 검정고시를 통해서 고교에 갈 계획을 세웠다네요.
사실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부모님의 무의식도 밝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이 학생의 경우도 부모님의 걱정과 잔소리가 점점 줄어들고 서로 조심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AS 때는 평범하게 잘 지내고 게임과 유튜브도 하루 한 두시간으로 줄고, 부모 합의로 중학교를 그만 두었지만(유예), 학교 가기 싫음과 무기력, 우울, 손 떨기 등이 모두 없어졌다네요.
여섯 번째 AS 때는 수면 패턴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검정고시 준비를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고 자전거 운동과 외출도 많이 하고 생활 습관이 좋아져서 엄마 잔소리가 3~4 정도로 줄었다네요.
결국 이 학생은 약 7개월간 7회의 AS를 받으면서 이 모든 증상들이 다 좋아지고 검정고시 공부율이 80~90% 정도로 높아지고 부모님과의 갈등이 없어지고 대인기피와 눈치 봄도 원래 7~8 수준에서 1~2 수준으로 좋아진 상태에서 정기 AS를 마치게 되었네요.
유사한 많은 학생들의 등교 거부, 게임 중독, ADHD, 분노 등의 치료를 하고 있는 저로서도 이렇게 극심한 상태에서 꾸준히 AS를 받으며 극적으로 좋아진 사례를 접하면서 이 치료의 가치와 보람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할 때 언제든 방문하시고, 이 학생이 앞으로도 더욱 자신의 잠재력을 잘 발휘하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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