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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무의식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발표 불안, 다양한 강박, 홍조, 시선의식, 결정장애, 일 미루기, 손톱 깨물기 등 크고 작은 부정적 심리와 습관 때문에 힘드신가요?
우리가 가진 이 모든 문제들은 무의식에 쌓인 150~200개의 트라우마, 즉 부정적 감정 에너지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저는 외교관 근무 중 8년간 우울증을 앓은 경험으로 오링테스트와 EFT를 활용하여 무의식의 트라우마를 모두 해소하는 치료법을 개발하여 모든 정신병,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까지 치료해서 새로 태어나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회사원인 이분은 십여 년의 직장인 근무로 조만간 관리자가 될 예정이고 그 동안 발표의 기회가 많았는데, 발표 불안으로 회피한 경우가 많았다네요.
그런 자리가 오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나타나고 원래 대학교 때부터 발표 불안이 심했는데, 입사 시에도 발표를 하다가 목소리가 떨려서 시선 의식이 많이 되고 적막함이 느껴진 트라우마가 있다네요.
관리자가 되면 발표할 기회가 많아지고 회의 시에도 공식적인 발언 시에는 불안이 높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발표 불안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몇 년 전 다른 EFT 치료하는 곳에서 치료를 받고 확언과 EFT를 혼자서 연습도 해보면서 조금 효과를 보았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효과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1:1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의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20여 가지 증상들을 적었더군요.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저희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에서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정적 감정의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저희는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에 보통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마음이 편안해졌고 대부분 증상이 20~50% 정도 좋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취업 준비할 때 스터디 조별 발표 중 목소리가 떨렸던 기억 괴로움 10>5, 입사 교육 발표 중 머릿속이 하얘져서 떨면서 발표했던 기억 괴로움 10>5,
업무 발표할 때 보았던 후배들의 표정 기억 괴로움 10>8, 새로운 시도를 잘 하지 못하는 성격 바꾸고 싶음 6>3, 막연한 불안 7~8>5,
어깨 결림 통증 5~6>5, 사춘기 시절의 외모 컴플렉스와 성인이 된 후 발표 불안으로 인한 자존감 저하 6~7>5, 발표 두려움 10>7~8,
건강 집착 10>8~9, 자녀 집착 10>8~9, 발표 불안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 10>7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원래 10일 후에 하는 첫 번째 AS를 사정상 3주 후에 받게 되셨는데, 그 사이 발표할 기회는 없었지만 발표 불안이 발표가 아닌 무의식 때문에 생긴 것을 받아들이게 되셨다고 했네요.
이 외에는 힘든 게 없고 발표 두려움은 아직 7~8 정도로 남아있었는데, 당일 날 AS를 받으니, 5 정도로 떨어졌네요.
한 달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 발표 기회는 없었지만 회의 시에 발언을 하지 않아도 불안이 원래 8 정도 있었는데, 6 정도로 줄어든 것을 느꼈다고 하네요.
일상 생활도 문제가 없고 하루 한 번 30분 정도 명상을 하고 있고 평소에 화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어서 아이에게 짜증을 덜 내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하더군요.
발표 두려움은 6~7 정도로 아직 있었지만 당일 날 AS를 받고 약간 줄어든 것을 느끼고 가셨네요.
이분은 이후에는 괜찮은지 AS를 오지 않으셨지만 앞으로도 무의식이 조금씩 밝아지면서 크고 작은 명현 반응을 거치면서 더욱 좋아질 것이 기대되네요.
이렇듯 발표 불안 문제로 오신 분들이 트라우마 제로를 통해서 살아오며 쌓인 모든 문제들을 해소해서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모든 증상들이 치유되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되는 것을 보며 늘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하실 때 꼭 오시고 더욱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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