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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청 치료됐어요^^*/ 우울 무기력 부정적 생각 맥박 빨라짐 불안장애 과거후회 소극적 성격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572 1.215.210.182
2025-11-10 13:47:21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5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조현병 또는 정신분열하면 대단히 무섭고 심각하고 완치가 불가능한 정신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조현병 진단을 받은 분들도 그 심한 정도가 다양하며 약간의 환청이나 망상, 강박이 있으면서 일상 생활을 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정신과에서 내리는 우울증, 조울증, 강박증, 조현병 등의 진단은 어느 범주에 가까운가 하는 분류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여러 증상들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으며 모두 살아오면서 마음에 쌓인 부정적 감정이 기질에 따라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래 사례처럼 무의식의 트라우마를 근본 해소하면 무의식이 밝아지며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나게 됩니다.

 

 


군대에서 제대한 이분은 군대에 있을 때 선임들이 (실제로는 하지 않는데) 자신을 험담을 하는 환청이 들려서 병원에 두 달간 입원을 했었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조현병 판정을 받고 무기력과 부정적 생각도 많은데 가족이 인터넷을 검색해서 저희 센터에 방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선임들이 험담하는 환청이 하루 한 두 번 30분에서 길면 3시간 정도 있고 이로 인한 불안이 9 정도 있다고 합니다.


우울도 5 정도 있고 약을 먹은 이후로 무기력도 8 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몇 주 전부터는 맥박이 빨라져서 8 정도 있고 의욕 저하와 하체에 힘이 빠지는 문제도 있고 기타 다양한 집착과 불안들이 있었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1:1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의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30여 가지 증상들을 적었더군요.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저희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에서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정적 감정의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저희는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에 보통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몸이 나른해졌고, 대부분 증상이 20% 이상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루 대부분 환청으로 괴로움 5>0, 환청으로 인한 불안 9>8, 친구 관계에서 소극적인 성격 고치고 싶음 8>6, 하체에 힘이 저절로 빠져서 힘듦 7로 동일,


약을 먹어서 무기력함 8>7, 4주 전부터 맥박이 빨라져서 힘듦 8로 동일, 환청으로 인한 우울 5로 동일, 작은 선택들을 잘못했던 과거 후회 8>5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는 그사이에 환청은 없었고 환청 불안은 6, 우울 4, 무기력 6 정도로 좋아졌다네요.


아직 맥박 빠름은 9, 부정적 생각은 6 정도 있는데, 나머지는 힘든 것 없이 잘 지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환청이 없어진 것은 알았고 예전에는 아침을 안 먹다가 아침을 먹으려 하고 조금씩 움직임이 많아져 독서도 하고 운동도 하려고 한다더군요.


정신과 약은 아직 그대로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2주 후 두 번째 AS 때는 환청이 하루 한 두 번 10분 정도, 강도는 2 정도로 약하게 들리고 환청 불안은 아직 6 정도, 우울3, 무기력 4, 맥박 빠름은 8 정도라더군요.

 

 


세 번째 AS는 3주 후에 했는데, 환청이 1 정도로 줄었지만 하루 두 세번 10~15분 정도 있고 환청 불안은 5 정도 있다더군요.


우울 3, 무기력 4, 부정적 생각 1, 맥박 빠름은 6 정도이고 그 사이에 쌓아둔 화가 올라와서 화병이 4 정도 있고 그래서 누워있는 시간이 많아졌다더군요.


이렇게 무의식 속에 억압되어 있던 분노가 곪아서 불안=>강박=>망상 또는 환청으로 발전하는데, 이분은 결국 이렇게 억압된 분노가 명현 반응으로 배출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분은 약 5개월 간 이런식으로 총 6회의 AS를 받았는데, 우울과 무기력, 부정적 생각은 없어지고 맥박 빠름은 6 정도, 환청은 미세하게 아직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후 AS를 오지 않으셨네요.


하지만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앞으로도 조금씩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므로 명현반응을 거치며 자기 치유가 계속 일어나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할 때 꼭 오시기 바라며 이분이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것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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