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게시글 검색
우울 불안 무기력 치료됐어요^^*/ 완벽주의 죄책감 감정기복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412 1.215.210.182
2025-12-12 15:13:25

 

안녕하세요?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을 앓은 경험으로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트라우마 제로 치료법을 개발하여 16년간 1500명 이상을 치료해 드리고 있습니다.

 

무의식의 트라우마는 그때 느낀 부정적 감정 에너지가 신체에너지 흐름에 교란이 생긴 잡음 같은 형태로 마음을 억압하고 있는데, 아래의 치유 사례에 나오듯 트라우마를 찾아내는 오링테스트와 감정을 해소하는 EFT 두가지 기법으로 근본 치유가 가능합니다.

 

 


직장인인 이분은 어릴 때부터 자립심이 강하고 완벽주의도 있어 학교 때부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인 관계에서 속임을 당하거나 자신은 베풀었는데 안 돌아오면 보상 심리로 서운함이 많고, 특히 최근에 억울한 법 위반 문제로 소송에 연루되어 우울과 무기력이 심해졌다네요.


그래서 '나는 항상 안 좋은 일이 생긴다'는 생각과 소송에 따른 여러 제약이 온다는 걱정, 불안, 확대 상상이 계속 맴돌면서 하루에도 감정 기복이 심하고 자신이 너무 싫고 숨이 막힐 정도라고 하더군요.


심리 상담을 세 번 받았고 성격 유형 검사를 했더니, 약한 우울증과 억압 저항 심리가 많다고 나왔다네요.


1:1 상담을 진행해 보니, 어린 시절 주변 학우들의 따돌림, 원치 않는 공부에 대한 중압감이 많았고, 자신은 예술에 소질이 있고 좋아했지만 부모님은 다른 과목도 잘 해야 된다고 강요해서 답답함이 많았다네요.


사회에 나와서는 노력보다 인맥이 우선시되는 사회에 대한 불신감이 높았고, 완벽에 대한 집착과 안 맞는 사람에 대해서는 지나친 반응을 갖는 것으로 힘들었다네요.


소송 문제로 걱정과 불안이 심하고, 안 좋은 일이 있으면 표정 관리와 마인드 컨트롤이 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고, 흥분 시에 충동적으로 공격적인 말을 내뱉는 습관도 있다더군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1:1 치료에 들어가서 본인의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30여 가지 증상들을 적었더군요.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저희는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뿌리가 되는 기억의 조건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때 느낀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수치심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EFT에서 경락을 두드리는 것은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을 말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정적 감정의 근본 해소가 가능하며, 저희는 2시간 기본 치료로 무의식에 보통 쌓여 있는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마음이 차분해졌고, 대부분 증상이 40% 이상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릴 적 주변 학우들의 따돌림 괴로움 2~3>2, 원치 않는 공부에 대한 중압감 6>4, 예의 없고 드센 직장동료 1명 미움 6>2, 전 직장 파벌 집단 싫음 4>2, 업무 시 상사 시선 의식됨 8>2, 소송 사건으로 인한 우울함 5로 동일,


완벽한 업무에 대한 집착 힘듦 9>5, 안 맞는 사람에게 지나친 거부 반응을 가지는 것 4>2, 충동적으로 공격적인 말을 내뱉는 습관 고치고 싶음 8>2, 나 자신이 싫음 5>3, 죄책감 8>4,


부정적 생각의 지나친 확대 해석 괴로움 8>3, 부족한 사람에 대해 경멸하는 습관 6>2, 우울증으로 인한 심리적 중압감 8>3,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숨기지 못하고 주변에서 알아챌 정도로 마인드 컨트롤이 되지 않음 9>2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는 그 사이에 좀 나아진 것 같고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하네요.


가끔 예전 생각이 날 때는 불안이 7 정도로 올라오는데, 하루에 한두 번이며 30분 정도로 지속된다고 하더군요.


우울은 4 정도 남아있는데, 새로 생긴 트라우마를 해소하니 2 정도로 줄었고 나머지 다양한 증상들은 기본 치료 때보다 대부분 더 좋아져 있더군요.


이분은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마음이 매우 편해져서인지 이후에는 AS를 오지 않으셨네요. 심리 치료의 특성상 이런 경우가 많이 있죠.

 

 


억울하게 소송에 연루된 이분은 그 일을 계기로 우울감과 부정적인 생각에 시달리며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본 치료와 단 한 번의 AS를 받고도 효과가 아주 좋았네요.


하지만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앞으로도 조금씩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므로 명현반응을 거치며 자기 치유가 계속 일어나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할 때 꼭 오시기 바라며 이분이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것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댓글[0]

열기 닫기

게시글 검색
  •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