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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등교거부 게임중독 치료됐어요^^*/ 대인기피 인지저하 어눌함 피해의식 의심 망상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385 1.215.210.182
2025-12-12 16:38:19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요즘 청소년의 게임 중독이나 핸드폰, SNS 중독 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들이 많으신데 여기에 우울, 무기력, 집중력 부족, 분노 등이 복합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아래의 경우처럼 더 심한 대인기피, 등교거부, 피해의식, 망상 등으로까지 발전한 경우들도 있죠.


하지만 이런 크고 작은 모든 부정적 심리는 무의식에 쌓인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기질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임을 아시나요?


이런 트라우마들을 오링테스트로 찾아 EFT로 해소하면 아래와 같이 놀랍게도 모든 부정적 심리와 습관이 하나 하나 좋아지면서 성격이 밝아지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게 됩니다.

 

 


지방에서 부모님 권유로 방문한 이 학생은 게임 중독과 인지 기능 저하, 의심, 피해 의식, 대인 기피증, 말과 행동의 어눌함 등을 겪고 있다고 하더군요.


부모님 말씀으로는 원래는 자존감도 높고 밝고 순수하고 말과 행동이 어눌하지 않았는데, 초등학교 5학년 때 따돌림을 당한 이후 자존감이 낮아지고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코로나 유행 때 게임에 중독이 되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등교 거부도 심하고, 사람에 대한 의심이 크고, 눈치를 많이 봐서 버스 타는 것도 힘들어 하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이후에는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자신을 괴롭히려고 한다는 피해 의식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심지어 부모님이 학교에서 돈을 받았다거나 음식에 어떤 약을 탔을 거라며 음식을 안 먹으려 하기도 했었다더군요.


학교를 안 간다고 하고 비싼 물건을 사달라는 요구 등이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부모님을 불신하고 의심한다네요.


부모님이 자녀를 설득해서 센터로 데려오는 것도 아주 힘들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1:1 상담에 들어가서 본인의 힘든 점을 양식에 적게 하니, 20여 가지 증상들을 적었더군요.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 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할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속이 후련해졌고 대부분 증상의 고통 지수가 0으로 떨어질 정도로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자기 주장 못해서 괴로움 8>1, 모든 면에 있어 소극성 힘듦 9.5>0, 타인 시선 의식 10>0, 막연한 불안 4>0, 미래 불안 9>0, 일 미루기 습관 힘듦 10>0,


밥 먹을 때 손 떨기 8>0, 가끔씩 글을 쓸 때 손을 떨어서 힘듦 8>0, 못생겨서 화남 8.7>2, 타인의 평가/비난 두려움 10>0, 시험 두려움 10>0,


발표 두려움 10>0, 수학 과목 두려움 8>0, 내가 옳다는 것을 자꾸 증명하려고 함 8>1, 부모님 잔소리 화남 7>0, 누가 놀리면 화남 10으로 동일,


누가 무시하면 화남 10으로 동일, 누가 고의로 기분을 안 좋게 하면 화남 10으로 동일, 몇 가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증상들이 0으로 줄었습니다.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본인 말은 그 사이 그냥 보통으로 지냈고 결석은 하지 않고 학교는 계속 갔는데, 아직 가기 싫음이 10 정도 있다더군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배가 아픈데 계속 밥을 먹으라고 해서 화가 나는 게 10이고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괜찮다고 했습니다.


아직 누가 놀리거나 무시하면 화나는 것이 10이지만 엄마와 누나 미움은 없어졌다네요.


어머니 말씀은 학교 가는 것을 힘들어하다 이번 주부터 잘 다니고 밥도 잘 먹는데, 과거에 비해 의사 소통의 수준은 5 정도이고 기본 치료 후 자신감도 올라오고 예전의 총명함도 약간씩 보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2주 후 두 번째 AS 때는 잘 지냈고 어머니 말씀으로는 배가 아파서 학교 가기를 싫어했지만 결석은 하지 않았다고 하시네요.


학교에서 급식을 먹었다 안 먹었다 하는데, 선생님들이 계속 밥 먹으라고 해도 화가 나지는 않는다네요.


학교 가기 싫음은 1 정도인데, 배가 아파서 가기 싫음은 아직 10이고 명현 반응인지 토할 것 같음이 오전에 10 있고 오후에는 4 정도 있다더군요.


누가 놀리거나 무시하면 화남이 1로 줄었고 선생님이나 학생들이 괴롭혀도 가만히 있고 나머지 힘든 것은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 말씀은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고 아침은 먹지 않지만 점심은 적게 먹고 저녁은 먹고 있는데, 의사 소통과 총명함의 수준이 4~6 수준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학생은 이후에 AS를 예약했다가 취소했지만 앞으로도 필요할 때 꼭 AS를 오시기 바랍니다.


트라우마 제로 특성상 앞으로도 조금씩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므로 명현 반응을 거치며 자기 치유가 계속 일어나고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이 학생의 더욱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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