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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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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저희 센터는 무의식에 쌓인 150~200개의 트라우마를 단 1회의 기본 치료로 붕괴시켜 잔재들이 명현 반응으로 배출되며 모든 정신병,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까지 완치되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조현병이나 각종 강박, 망상 장애, 환청, 환시 등도 무의식에 억압된 욕망과 분노가 곪아서 불안-> 강박-> 망상, 환청 등으로 발전한 것이므로 트라우마 또는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근본 치료입니다.
3~4년 전 종교와 관련된 유튜브 강의를 보다가 환청이 시작되었다는 이분은 여러 명이 강압적으로 명령하거나 욕을 하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 문제로 저희 센터를 방문하셨네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가부장적이고 도덕을 강조하는 명령을 계속해서 자신의 행동을 가로막아 힘이 들고 이 스트레스를 다른 쪽으로 풀고 싶은 욕망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정신과 약을 먹고 심리 상담도 받고 빙의 치료를 한다는 기 치료를 큰돈을 들여서 받기도 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지난 몇 주 사이에 유튜브에서 종교나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많이 좋아졌지만, 동시에 의존성이 생기기도 했다네요.
양식에 본인의 힘든 점을 적게 하니, 30여 가지의 증상들을 적었는데 어릴 때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학창 시절 친구나 가족과 대화 때 소심하고 표현을 하지 못해 억눌린 답답함이 있다더군요.
그래서 대화나 소통 시에 표현이나 감정 표현을 잘 못하고 환청으로 인해 강요된 도덕에 대한 강박과 기타 다양한 걱정과 불안이 많았습니다.
각각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본 후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상쾌한 기분이 들었고 대부분 증상이 60% 이상 좋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원망 5~7>1, 고등학교 때 표현을 하지 못해 억눌렸던 답답함 3>1, 중학교 때 특정 친구 미움 7>3, 아르바이트 비 못 받은 일에 대한 분노 7~8>0,
친구와의 갈등이 트라우마로 떠올라 괴로움 7>0, 아버지 미움 3>0, 어머니 미움 2~3>0, 여동생 미움 2>0, 할머니 미움 1>0, 의심하는 것 화남 6>3,
감정 표현 못 하는 성격 고치고 싶음 9~10>1~2, 과도한 책임감 3~4>0, 과한 걱정 괴로움 7~8>5~6, 환청에 의한 안전 불안 7~8>1,
하루 종일 환청으로 괴로움 9~10>6~7, 대인관계 두려움 5~6>0, 환청 때문에 젊을 때 못 즐겨서 원망스러움 8~9>7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만나 보니, 환청이 2~3 정도로 종일 들리지만 억압의 수준이 줄었고 몸에서 뭔가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하더군요.
아직은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면서도 점점 나아지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3주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에 좋아짐과 힘듦이 있었지만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 들고 환청은 2~3 수준이지만 신경 쓰이는 것이 4~5 정도인데, 평소에는 그냥 넘어갈 정도이지만 상태가 안 좋을 때는 신경 쓰임이 높아진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약을 먹고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상태의 60~70% 정도로 호전되었고 사회에 대해 당당한 마음과 타인과 대화하고 싶음도 높아졌다고 했습니다.
이분은 이런 식으로 기간을 늘려가며 약 1년 6개월간 총 13번의 AS를 받았고 무의식이 밝아지는 과정에서 여러 단계의 크고 작은 명현 과정을 거쳤네요.
명현이 있을 때는 환청이 때로 심해지거나 여러 가지 강박이나 불안, 때로는 망상이 올라오기도 했지만 계속 좋아졌고 기타 모든 부정적 심리나 습관도 90% 이상 좋아졌습니다.
결국 완치 수준이 되어 13회 AS를 마지막으로 정기 상담은 마쳤지만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시 꼭 오시기 바랍니다.
무의식에 억압된 감정이 곪아서 환청으로 고통받던 이분이 트라우마 제로를 계기로 너무나 좋아지셨고 앞으로도 지혜와 잠재력이 잘 발휘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실 것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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