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자녀의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 이와 관련된 불안, 우울, 자신감, 집중력 저하 등의 다양한 심리 문제로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어떤 치료를 받게 해야 할지 또는 다양한 상담이나 치료를 시도해 보았지만,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될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고민이신가요?
트라우마 제로 치료란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AK 기법과 경락을 두드리며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EFT 기법으로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사례를 끝까지 읽어 보시면, 저희 치료가 어떻게 자녀의 모든 심리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또한 왜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까지 저희를 찾아오고 많은 의사들도 저희 치료를 몰래 받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인 이 학생은 부모님의 요청으로 출장 치료를 받게 되었네요.
공부를 잘했지만 작년 입시에 실패한 뒤 올해 다시 종합반에 다니고 있으며, 최근 두 달간 불면증으로 인해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아침에 잠들어 점심때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학원도 일주일간 가지 못했고, 엄마의 잔소리에 화를 내며 계속 싸우다 보니 집안에서 스트레스가 커져 엄마와 떨어져 살고 싶다고 하네요.
특히 조기 유학하고 귀국 이후 사춘기가 심하게 찾아왔고 손톱을 뜯는 습관도 심해졌다더군요.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무기력하고 낮밤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으며, 친구들과 놀기를 너무 좋아해 입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 걱정이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불면증과 관련하여 가끔 두통과 어지러움, 구토 증상이 나타나며,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두통으로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 지각과 결석이 잦았다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본인이 힘든 점을 적게 했더니, 13가지를 적었고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 학생은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었고 대부분 증상이 40% 이상 좋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엄마 잔소리 스트레스 5~7>8 상승, 타인 시선 의식 2~3>3~4 상승, 최근 무기력으로 힘듦 8>3, 막연한 불안 6~7>0, 손톱 뜯기 습관 괴로움 3~5>3~4,
불면증 괴로움 8>6, 어지럼증 7>4, 친구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걱정 8>3, 깨달음 집착 6>5, 친구 관계에서 챙겨주는 걸 중시함 6>4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2주 후 첫 번째 AS 때 물어보니, 그 사이에 하루 잠을 안 자는 노력을 해서 낮밤이 바뀐 것이 돌아왔고 무기력도 3으로 줄었으며 막연한 불안이 없어지는 등 좋아진 점이 많더군요.
엄마와는 싸울까 봐 엄마의 동의하에 일부러 얘기를 안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힘든 게 없어졌다네요.
아직 불면이 6 정도 있어 자는 시간이 불규칙하지만 기상은 7시에 하고 이번 주에는 학원에 한 번도 지각하거나 결석하지 않았고, 타인의 평가와 비난에 대한 두려움도 3으로 줄었습니다.
많이 하던 게임 욕구도 3으로 줄어 주말 전날 밤만 2~3시간 한다더군요.
두 번째 AS가 미루어져서 한 달 후에 받았는데, 그 사이 똑같이 잘 지냈고 낮밤은 정상, 무기력 3, 막연한 불안은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져서 엄마가 잔소리는 7~8 정도로 하지만 한 귀로 듣고 흘릴 뿐 미움은 없어졌다고 하네요.
불면은 3~4 정도 있지만 어지러움은 없고 타인의 평가/비난 두려움은 6, 손톱 뜯기 3 정도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종합반을 그만두고 단과와 독서실을 다니는데, 지각과 결석은 하지 않고 공부율이 80%까지 올랐으며 게임 욕구는 3 정도 있지만 평소에는 하지 않고 모의고사 치고 나서 잠깐 한다더군요.
어머니 말씀은 목소리가 밝아지고 톤이 높아졌는데, 아직 너무 자유분방하고 친구와 놀 때 절제력이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학생은 이후에는 좋아져서 그런지 AS를 신청했다가 취소하고 더 이상 받지 않았네요.
공부를 방해하는 다양한 심리 문제와 습관으로 고통받던 이 학생은 여러 면에서 좋아졌지만 앞으로도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무의식이 더욱 밝아지면서 크고 작은 명현 반응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필요시 꼭 AS 오기 바라며,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는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랍니다. 화이팅~^^*!!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