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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이로 인한 우울, 강박, 불안 등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같은 고통으로 고민 중이 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심리적 문제, 생각보다 빨리 그리고 쉽게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 센터에서는 트라우마 제로 치료라는 세계 유일의 방법으로 기본 치료만으로 무의식의 모든 트라우마를 해소하고, 이후 완치 시까지 무제한 A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5분만 투자해서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감 넘치는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군대를 다니다가 휴가 때 부모의 소개로 치료를 온 이분은 어릴 때 순하고 여린 성격으로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많이 받았다네요.
어머니 말씀으로는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부모와 대화를 피하고 게임에만 몰두했으며 부모님이 게임을 못 하게 야단치는 과정에서 아끼던 악기를 부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녀가 점점 말수가 줄고 학업 성적도 저조해지다 아버지와 대화 중 뺨을 맞은 일도 있었고, 아버지와 동생은 명문대를 다녔는데 이분은 계속된 실패로 비교되며 자존감이 떨어진 것처럼 보였다고 하시네요.
이로 인해 손을 자주 씻는 강박증이 나타났고 대인 기피도 생겨서 타인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어색함을 느끼고 대중교통 이용이나 가족과의 대화까지 꺼린다고 하더군요.
군대 관계자로부터 자녀가 힘들어하는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었는데, 이후 몇 주 간 조교 훈련을 받고 나서 휴가를 나왔을때는 본인 말로는 훈련을 통해 인간관계 문제를 극복하게 되었고 부모님과의 눈 마주침과 대화까지 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많이 좋아진 상태였다는데 아무튼 저희 센터로 와서 치료를 받게 되었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본인이 힘든 점을 적게 했더니, 13가지를 적었고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약간 상쾌한 기분이 들었고 대부분 증상이 40% 이상 좋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학창 시절 공부 압박감을 많이 느꼈지만 좋은 대학을 가지 못한 기억 괴로움 7>2, 중고등학교 때 학원에서 왕따 비슷한 경험 괴로움 8>1,
업무와 공부에 대한 완벽 추구 3>2, 막연한 불안 6>4, 대인관계에서 주도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인 성격 7>0, 가족에게 속마음 표출을 못함 3>0,
자존감이 낮음 5>2, 타인의 시선을 마주치지 못하고 회피 5>1, 게으름 7>2, 일 미루기 습관 6>0, 게임하고 싶음 6>3,
손을 자주 씻는 강박 6>0, 발표 두려움 5>0, 인간관계 걱정 7>0,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 6>0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기본 치료 후 일주일 만인 휴가 귀대 전 날 첫 번째 AS를 왔는데, 본인 말로는 그 사이 좀 밝아졌으나 다른 변화는 잘 모르며 힘든 것도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휴가 왔을 때 이미 좋아진 상태여서 그 사이 특별한 변화는 없었지만, 가족 여행을 잘 다녀왔고 남편이 고지식해 EFT의 효과를 인정하지 않아 부부간 언쟁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예전에는 10분 하던 손 씻기가 20초로 줄었고 샤워도 하루 두세 번 30분 하던 것을 하루 10분으로 줄었는데, 이게 군대 때문인지 EFT 때문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3주 후 두 번째 AS부터는 부대에서 전화로 받았으며 그 사이 잘 지냈고 가끔 기분이 오르내릴 때가 있을 뿐 나머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4주 후 세 번째 AS 때는 별 탈 없이 지내지만 감정 기복이 4, 손 자주 씻음은 3 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 분은 이런 식으로 기간을 늘려가며 약 5개월간 총 5번의 AS를 받았고 마지막 AS 때는 감정 기복과 자존감 부족 그리고 불안감도 사라지고 한 달에 한두 번 우울이 올 때가 있지만 손 자주 씻음은 2 정도로 줄었다고 합니다.
이분은 이렇게 정기 AS를 마치고 앞으로는 필요시에만 AS를 받기로 했네요.
요즘은 이처럼 군대에서 복무중인 분들이 다양한 심리 문제로 휴가 등을 이용해서 저희 센터에서 기본 치료를 받고 AS는 전화로 받는 사례가 많은데, 이분도 대표적인 경우였네요.
다양한 심리 문제와 좋지 않은 습관으로 고통받던 이분은 모든 면에서 호전되었고 앞으로도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크고 작은 명현 반응을 겪으며 자기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필요시 꼭 AS 오기 바라며,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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