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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우리가 가진 크고 작은 모든 심리 문제들은 무의식에 쌓인 150~200개의 트라우마, 즉 부정적인 감정이 기질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임을 아시나요?
저희가 경락을 두드리며 무의식의 부정적 감정을 치유하는 EFT 기법은 1980년대 미국의 정신과 의사가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하여 응용한 것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일반인에게는 아직 생소할 수 있지만 국내외에 이미 수백편의 논문과 서적이 발간된 대체의학 기법으로 저희는 이를 오링테스트와 결합하여 트라우마 제로 치료로 발전시켰습니다.
아래 내용을 끝까지 보시면 왜 이 치료가 많은 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다양한 불안과 자신감 부족 문제로 저희 치료를 받게 되신 이분은 과거에 친구들이 자신만 빼고 모임을 하고 소외시킨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많더군요.
그래서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반복되고, 특히 친구 보유 숫자에 민감하고 누가 나랑 가장 친한 가에도 민감하다더군요.
대화에서 자신감이 없고, 친구나 감정 해소, 행복 등에 집착하고, 뭐든 한 번에 해결하려는 마음이 많다네요.
또 나의 생각이 남들에게 들린다는 생각도 있고, 내가 하는 행동을 지켜보고 있고 나를 욕한다는 생각도 많다고 했습니다.
손 떨림도 있고,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고, 특히 학교 갈 때 타인이 내 마음을 알고 나를 욕한다는 생각으로 다리가 후들거리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늘 소외되지 않을까 불안이 많고,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많고, 과거 반복된 수능 시험 실패 경험 때문에 다른 시험에도 떨어질 것 같은 느낌도 있다더군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본인의 힘든 점을 적게 했더니, 40여 가지를 적었고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뭔가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고 대부분의 증상이 30% 이상 좋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친구들이 나만 빼고 술자리를 가진 기억 괴로움 7~8>4~5, 송년회 때 나 빼고 모인 기억 괴로움 4>3~4, 다 나를 욕한다는 생각 괴로움 8>7~8,
모임이 있을 때 나에게 연락을 해주지 않은 기억 괴로움 7~8>6~7, 나의 생각이 남들에게 들린다는 생각 8>6~7, 친구 보유 숫자에 민감함 10>5,
자신감 없음 8~9>5~6, 누가 나랑 가장 친한가에도 민감함 8~9>5, 하나에 집착하는 성격 10>5~6, 한 번에 해결하려는 마음 8~9>0,
타인이 내 마음을 알고 나를 욕한다는 생각에 학교 갈 때 다리가 후들거림 7~8>3~4, 얼굴이 큰 것이 콤플렉스 5~6>3~4,
친구들이 나 빼고 다시 모임을 가질까 봐 두려움 10>5, 나의 생각으로 스스로 옳아매는 것 10>4~5, 친구들과의 관계 집착 9~10>5~6,
소속감을 느끼는 것 중요시 10>5, 자유 중시 10>0, 시험 볼 때 떨어질 것 같은 느낌 7~8>1~2, 진로에 관한 문제 힘듦 7~8>5~6 등으로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만나 보니, 그 사이에 좀 괜찮아지고 친구 관계가 좋아졌는데, 학교에서 사람들이 많을 때 자신에게 욕할 것 같은 생각 때문에 긴장하는 것이 아직 7~8 정도라고 했습니다.
2주 정도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 명현 때문인지 두통이 심해졌다가 괜찮아졌는데, 막연한 불안이 7~8 정도로 좀 커졌고 발표 불안 7~8, 걸어갈 때 긴장도 오르락내리락한다더군요.
친구 문제는 좋아졌지만 가끔 떠오를 때가 있다네요.
3주 후 세 번째 AS 때는 전반적으로 좋아져서 대단히 신기한데, 더 빨리 좋아지고 싶은 조바심이 있고 불안이 왔다 갔다 하는데 현재는 3~4 정도라네요.
친구 따돌림 기억도 3~4, 걸어갈 때 긴장도 3~4 정도고 발표 불안은 평소에 괜찮다가 막상 나가면 7 정도라고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분은 기간을 늘려가면서 약 1년 4개월 동안 총 12번의 AS를 받았는데, 직업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대부분의 문제가 80~90% 이상 좋아진 상태에서 정기 AS를 마쳤네요.
친구들 사이 소외 트라우마로 인해 '내 생각이 들린다' '나를 욕한다'와 같은 피해의식과 다양한 부정적 생각, 발표 불안 등으로 힘들었던 이분은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계기로 앞으로도 조금씩 무의식이 계속 밝아지면서 더 많은 자기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분이 자신의 지혜와 잠재력을 잘 발휘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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