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사례

게시글 검색
화병 자녀 걱정 남편 미움 치료됐어요^^*/ 불안 분노 원망 무기력 건강 가슴답답 손떨림 발표 두려움 EFT 심리치료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46 1.215.210.182
2026-05-12 12:55:02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무의식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다양한 이유로 미워하고 싸우며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부부나 이성 간의 갈등 문제도 각자의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습니다. 즉 각자 살아오며 쌓인 무의식 속의 기억과 감정들이 서로 얽히며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트라우마의 공명'이라고 부릅니다. 비슷한 원리로 서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이래야 한다'는 강박들이 부딪히고, 양쪽 집안에서 내려온 집단 트라우마의 충돌 양상도 많죠.


따라서 저희 센터처럼 무의식 속 트라우마를 오링테스트로 찾아, 경락을 두드리며 감정을 해소하는 EFT로 치유하면, 부부간의 갈등도 근본적으로 눈 녹듯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분은 자녀가 우울과 강박증으로 최근에 자신을 폭행하고 정신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이에 대한 걱정과 남편에 대한 분노와 원망으로 저희 센터의 치료를 받게 되셨습니다.


자녀를 먼저 치료를 받게 하고 싶었지만 거부하는 바람에 본인이 먼저 받게 되셨네요.


남편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엉뚱한 소리와 행동을 할 때 분노가 10이고 아들 걱정도 9~10이었네요.


또한 시어머니 미움이 5, 결혼 때부터 자신을 못마땅해하고 괴롭힌 동서에 대한 미움도 9였네요.


우울은 없지만 무기력이 있어 잠을 많이 자고 건강에 대한 불안도 높고 동서에 맞서지 못하는 소극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대담하고 강한 성격이 되고 싶어 하셨네요.


또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 두려움도 10이고 가슴 답답 6, 글씨 쓸 때 손 떨림도 7 정도 있었네요.


특히 아들 교육을 더 따뜻하게 하지 못한 후회 8, 내 감정을 이해 못하고 아들에게 야단치지 못하고 어려운 시댁 식구 문제도 막아주지 못하는 남편에 대해서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원망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사전 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본인의 힘든 점을 적게 했더니, 20여 가지를 적었더군요.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마음이 편안해졌고 증상별로 10~50% 정도로 다양하게 떨어졌습니다.


남편이 전적으로 내 편이 되어 주지 않았던 기억 괴로움 8>7~8, 윗동서 미움 9>7, 인상이 차가워 어려울 것 같은 사람 싫음 9>5, 외모 집착 7>6,


권위적인 사람 싫음 7>6, 건강 문제 불안 7>6, 10시간 이상 자는 무기력 4>0, 적극적이고 강한 성격으로 바뀌고 싶음 9>6,


자녀 걱정 9~10>7~8, 남편이 내 마음을 이해 못 해서 화남 10>7~8, 글씨를 쓸 때 손 떨림 7>5, 가슴 답답 6>1, 발표 두려움 10>7~8,


어려운 사람에게 질문하기 두려움 8>6, 아들 교육에 대한 후회/자책 8>7~8, 남편을 자꾸 원망하게 됨 8~9>7~8 등으로 줄고 기타 증상들도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만나 보니, 그 사이 아들이 퇴원하여 안정이 높아졌지만 신경을 많이 써서 힘들었고 이로 인한 가슴 답답과 불안이 7 정도 있었는데, AS를 받으니 0으로 줄었네요.


남편의 이상한 행동으로 화가 날까 봐 불안이 7~8 정도 있었는데, AS 받으니 6으로 줄었습니다.


 


한 달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 가슴 답답이 줄었고 아들의 강박이 심해졌지만 자신은 잘 견디는 편이라네요.


여전히 아들에게 EFT를 받자고 설득 중이지만 필요 없다며 거부한다네요.


 


다시 한 달 후 세 번째 AS에서는 아들의 강박은 여전하지만 불안과 분노는 좀 줄었고 자신은 힘든 것이 없고 불안만 약간 있어 전반적으로 좋아진 상태였습니다.


결국 이분은 아들을 설득해서 저희 센터의 치료를 받게 되었고 아들과 함께 AS를 같이 받았습니다.


이분은 약 4개월간 총 4회의 AS를 받으며 자녀분도 정신과 약과 AS를 같이 받으며 좋아졌는데 여러 번의 명현을 겪기도 했네요.

 

 

 

이듬해 6개월 만에 마지막 AS를 왔을 때는 자녀분이 한동안 AS를 오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 상태였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자신은 남편과는 잘 지내지만 아들 걱정은 경우에 따라 오르내리는 상태였습니다.


이분은 이후에는 AS를 오지 않았지만 트라우마 제로의 특성상 앞으로도 약간씩의 명현 과정을 거치며 더 많은 치유를 경험할 것입니다.


아들의 강박증과 우울 문제를 계기로 자신도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받게 되신 이분은 시댁과 남편 그리고 자녀와 관련된 화병 증세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과 잠재력을 잘 발휘하며 멋진 인생을 살게 될 것이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시 꼭 오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댓글[0]

열기 닫기

게시글 검색
  •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