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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트라우마 치료됐어요^^*/ 우울증 무기력 발바닥 통증 폭력 폭언 건강 불안 종교 EFT 심리치료상담 사례 후기
마음클리너 조회수:61 1.215.210.182
2026-05-12 13:42:05


안녕하세요, 외교관 출신으로 8년간 우울증 경험으로 무의식 트라우마 제로 치료를 개발한 16년 차 EFT 심리치료 전문가 하정규 소장입니다.


트라우마 제로 치료의 놀라운 후기들을 접하면서 믿기 어렵다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센터는 그 믿기지 않는 효과에 대한 자신감으로 업계 최초로 평생 무제한 AS와 1년 치료 후 불만족 시 전액 환불제를 실시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누구나 무의식에 150~200개의 트라우마가 쌓여 있으며, 이러한 트라우마는 개인의 기질에 따라 다양한 부정적 심리, 습관,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트라우마를 AK 오링테스트로 찾아 경락을 두드리며 당시 느낀 감정을 말하는 EFT로 근본적인 해소를 하면 모든 자기 치유가 일어납니다.

 

 


이분은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지 수 년이 되었는데, 오랜 기간 남편 외도에도 참고 지내고 감정 표현을 하지 않고 '나는 괜찮아'라며 무덤덤하게 지내다 보니, 감정의 메마름과 변덕이 심해졌다네요.


또한 시댁 생활에서도 혼자 끙끙 앓았고 친정에서도 맏이 역할을 하는 부담이 많았다네요.


그러다 코로나로 업무를 그만두고 집에 있으면서 우울증과 무기력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엄마가 스트레스를 자기에게 풀면서 폭력과 폭언에 시달린 트라우마가 있었고, 종교를 독실하게 믿으면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믿음을 실천하고 싶지만 자신의 기대를 벗어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힘들어하고 회피하고 끊고 싶은 문제가 괴롭다고 하더군요.


또한 오랫동안 허리와 발바닥 통증으로도 힘들다네요.

 

사전 상담을 마치고 양식에 본인의 힘든 점을 적게 했더니, 20여 가지를 적었더군요.


각각이 심한 정도가 0~10 중 어느 정도인지 수치화해서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무의식의 원인되는 트라우마를 찾는 기법이 오링테스트인데 한의원에서 체질 테스트 등에 주로 쓰는 기법이죠.


진실을 말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의 뿌리가 되는 기억이 언제 누구와 관련 있는지를 찾습니다.


'5살 3월 아버지'와 관련 있다는 식으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이런 트라우마 감정을 해소하는 단계인데 미국에서 동양의학과 심리학을 접목시켜 만들어진 EFT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인간은 트라우마 때 분노, 슬픔 등 10가지 정도의 부정적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따라서 그 기억을 떠올리지 않아도 이 조건과 10가지 감정을 같이 따라 말하게 하면서 14 경락을 두드리고 눈알 굴림, 흐밍 등을 하는 EFT를 실시합니다.


신체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효과로 2시간 기본 치료로 150~200개 트라우마를 모두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트라우마 제로의 기본 치료입니다.

 

 


치료를 마치자 이분은 약간 졸리는 기분이 들었고 증상별로 20~80% 정도로 다양하게 떨어졌습니다.


엄마의 학대(폭력/폭언) 기억 괴로움 7>0, 남편의 외도 기억 괴로움 5>0, 엄마 미움 7>0, 큰소리 내는 사람 싫음 8>0, 권위적인 사람 싫음 8>3,


타인과 비교 3~5>2, 아침에 우울함 7>3, 오후에 우울함 5>3, 오후에 무기력 5>3, 건강 불안 5>0, 미래 불안 3>0, 일 미루기 7~8>5,


발바닥 통증 7>3, 어머니를 모셔야 하는 상황 걱정 5>2~3, 인간관계 힘듦 7>3, 양보를 못하면 후회 5>3 등으로 줄고 기타 증상들도 줄었네요.


이렇게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붕괴되면 다양한 증상들이 당일부터 좋아지는 것이 저희 치료의 특성이죠^^


하지만 이것은 치료 전후의 느낌을 비교한 것일 뿐, 실제 생활을 해봐야 변화를 알 수 있겠죠.


앞으로 트라우마 붕괴 잔재가 여러 단계의 명현 반응을 통해 배출되며 일시적인 나빠짐을 거쳐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기본 치료를 마쳤습니다.

 

 

 

10일 후 첫 번째 AS 때 만나 보니, 3일간은 별 변화가 없다가 4일째부터 의욕이 높아지고 모임에서 힘든 사람을 만나도 견디는 힘과 수용력이 높아졌다네요.


자기중심적이고 예민함이 줄어들고 관대함이 높아져서 어제도 만난 사람과 대화하며 기분이 나빴는데 다시 만나서 감정을 직접 표현했더니 그 사람은 변명을 했지만 수용성이 높아져서인지 괜찮았다고 하더군요.


또한 친척이 정신적인 문제로 이상한 말을 카톡으로 보냈지만 예전의 짜증이 없어지고 인정하는 마음이 든다고 했습니다.


 


3주 후 두 번째 AS 때는 그 사이 지난번 그 사람이 삐져서 연락을 안 했지만 아직 일부러 손을 내밀지는 않았고 그간 자주 하던 모임이 줄어서 불편함도 줄었다고 하더군요.


아직 여성들과의 감정 대화는 익숙하지가 않아서 불편함이 있고 명현 반응인지 다시 무기력이 7 정도 올라갔다더군요.


그 외에 검사를 위한 수면 마취를 앞두고 건강 불안이 6 정도, 그동안 내가 감정 표현을 참아와서 지금은 표현을 해야 된다는 피해의식이 3 정도 남아있지만 기타 대부분의 증상은 70% 이상 좋아진 상태였습니다.


 


이후 이분은 편해서인지 AS를 오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조금씩 명현을 겪으며 더욱 많은 자기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랜 기간 남편의 외도, 이혼 트라우마, 시댁과 친정 문제, 종교적 믿음과 인간관계의 갈등 등으로 힘들었던 이분이 트라우마 제로가 되어서 마음의 안정과 잠재력의 향상을 경험할 것이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평생 AS 가능하니 필요시 꼭 오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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