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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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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AS를 받기 전에는 제가 겪고 있던 일들이 유난히 힘들게 하였습니다.
남들에 비해 성격도 내성적이었고, 일 년간의 AS를 하면서도 중간에 어려운 일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부모님도 중간에는 정기 AS를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상담한 지 일 년이 거의 다 될때 쯤 외적인 영향에 대해서 크게 요동치는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 변화를 부모님도 아셨는 지 정기 AS에 대해서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셨습니다.
지난 일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용들도 잘 떠오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일 년동안의 정기 AS을 마무리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이 많이 작용하였고, 더 받았으면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그 동안 AS를 통해 도움을 주셨던 소장님께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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