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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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장님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셨나요?
작년 6월 7월.. 치료받고 나서 무의식이 밝아진것같다고
혼자있어도 울지 않아 신기했다고 후기 남긴것조차
제 뇌리에서 잊혀질만큼.. 참 바쁘게 반년이상을보냈네요..^^
저는 지금 180도 다른 사람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다..^^
두려워서 그만두었던 학원강사를 다시 시작하여
누구보다 즐기며 제 직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제 무의식 속 두려움과 불안을 걷어내고 나니
그 업은 저의 천직이더군요..
한국 EFT 코칭센터를 찾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가톨릭이에요ㅎㅎ)
그리고 이런 멋진 상담센터를 만들어주신 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울증, 대인기피증, 정신분열증등.. 다양한 정신질환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더 많은 환자들에게 지금처럼 열심히 치료해주셔서
저처럼 밝은 세상 만들어주시길 바랄게요
기회가 되면 맛있는 빵과 음료 사들고 방문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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