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과 우울감이 점차 줄어들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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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십오세 조회수:1878 119.192.15.233
- 2022-09-26 22:31:41
작년부터 잦은 환청과 우울감에 시달려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매일매일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EFT를 접하게 되었고
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하였지만
몇 번의 상담을 거치다 보니 어느새 정말로 환청은 줄어들고 우울감역시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정말 너무 신기했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후회없고 효과 좋은 방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EFT를 권해주신 어머니와 매번 상담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