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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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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고 많이 좋아진 증상 중 하나는 발표공포증인데요.
고통의 정도가 0~10으로 수치로 따지면 10 에서 3 정도로 줄어들었어요
치료받기 전 고등학교 때 발표시키면 너무 무섭고, 긴장됐었어요
주변에서는 누구나 발표할 때 다 덜덜 떨어~ 하고 그렇게 말하는데 발표공포증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 발표할 때 느끼는 긴장이랑 차원이 다른 ‘공포’ 그 자체거든요
매일 매일 불안해서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학교는 어쩔 수 없이 가야 했기 때문에 꾸역꾸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들어가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오히려 더 심해지더라고요.
이 치료를 받고 난 후에 대학교에서 발표가 여러 번 있었는데 발표를 하면서 전만큼은 안 떨리고 이 정도 느낌이면 발표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발표공포증 외에도 불안감, 우울감도 많이 좋아졌고 다른 증상들도 약간씩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제 증상을 말하면 아 이런 증상도 있구나 하고 이해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다른 데서 증상을 말하면 그걸 왜 무서워해? 하고 이해를 못 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조금 상처를 받았는데 그런 거는 없고 이해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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