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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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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피를 무서워하고 보지 못하는 강박이 심해서 병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치료가 잘 되지 않아 인터넷으로 다른 병원을 알아보던중 약을 먹지 않고 치료를 할 수 있는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는 상태로 갈까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과 상담을 해보고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한국 EFT 코칭센터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제가 겪었던 트라우마와 강박에 대해 말씀드리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 치료를 받고 집에가서 "뭐야 이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손날을 매일 두드리면서 1달에 한번 AS를 받다 보니까 확 좋아지는건 아니더라도 조금씩 좋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피도 아예 보지 못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볼 수 있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1달에 한번씩 AS를 받으면서 완전히 나아지는것을 목표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강박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는 심정으로 오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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