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Home > 사례/후기 > 치유 후기
5년전부터 몸이 안 좋아 양방, 한방 검사들을 전전했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다하고 위장상태가 약해 그렇다, 몸에 기가 약해서 그렇다 등등
병원에서 할 치료는 없어 한방 치료에 수십가지 자연요법 , 빙의들었나 생각까지?
돈 오천이상을 건강회복에 쏟아부었어요
그래도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건 없었고 매일 건강관련자료를 찾아보며 제 병명을 찾아보다가
자율신경실조증인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검사결과 몸의 자율신경시스템의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자율신경실조증이 맞았어요
병명은 찾았고 전문 한의원 치료를 받으며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다가
자율신경실조증의 가장 큰 원인인 스트레스에 제가 너무 취약하고
저의 나약한 성격과 제가 가지고 있는 저의 무의식의 영역이 저를 약한 사람으로 결론내어버린것 같고,
이건 내가 강한 마음을 먹고자해도
이미 만들어진 저의 뇌의 회로가 굳어져버린것 같았습니다.
몸에 할수 있는 방법들은 대부분의 방법들을 시도해본 상태라
정신적인 부분이 내 몸을 붙잡고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자주 가던 카이로프락틱 선생님께서 저한테 eft를 권해주셔서 찾아보았습니다
유투브로 찾아보니 간단해보이지만 저 혼자 몇번 해보았을때 전혀 효과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한국EFT코칭센터로 전화를 했고 상담해보았습니다
효과없을시 환불이 된다는점(그 만족도는 고객인 제가 매기는것),
그리고 큰 금액이긴 했지만 효과만 있다면 큰 금액도 아니었기에
그리고 EFT가 아니라면 무의식의 트라우마치료를 어디가서 할수 있을까라는 점이 끌렸습니다
정신과를 가서 스트레스라는 말을 듣고 약을 처방받아 오고 싶지 않았고,
그렇다고 최면치료 같은것도 가고싶지 않았어요
찾아보니 EFT의 장점이 정신과 몸의 전인적인 치유에 모두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하여 상담한지 4개월이 넘어갑니다
처음엔 금액이 비싼게 아닌가 했지만 선생님께서 2,3,4주간의 간격을 두고 정기적으로 상담해주셔서
합당한 금액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물론 효과가 없다면 아까운 금액이지만
저같은 경우는 무엇보다 전보다 활기차지고 긍정적여졌어요
몸이 약해서 무언가를 함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어떤 생각들이 드냐면
나에게 새로운 생각들이 들때, 혹은 새로운 선택지들이 생길때, 혹은 부정적인 상황이 오더라도
내게 좋은길로 가기위해 나한테 이런 상황들이 오고
나는 그것들을 만나가는 과정이라도 생각이 들더라고요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도 많이 좋아졌고 활력있게 지내면서
올해는 새로운 일을 시작해볼까 계획도 세우고 있어요
제가 EFT치료뿐 아니라 한약 치료도 병행하고 있기때문에 몸이 다방면으로 좋아지는것도 있겠지만
자율신경실조증의 가장 큰 이유가 스트레스이기때문에
예전보다 긍정적인 기분과 느낌을 갖게 해주는것이 저한테는 효과로 다가왔어요
저는 늘 나는 원래 약한 몸으로 타고났다고 제 스스로를 기준 내리고 살고있었는데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봐도 그래서 그것이 결과로 다가온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랫동안 가져온 관념덕에 여전히 제 몸이 튼튼하다는 무의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은
'나는 비록 약한 몸으로 타고 났지만 그래서 내 몸을 더 잘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
남들이 보기엔 내가 약해보이지만 무병장수하며 건강하고 귀여운 할머니가 될거야 '이런 생각을 해요
그리고 가끔 아무 생각이 없다가 첫 상담때 나눠주는 상담지 첫장에 쓰인 글들있죠
트라우마치료후에 일어나는 변화들..
그걸 읽으면 조금씩 내 안의 어두운 부분들이 사라지고 있고
그 부분들을 밝은 빛으로 채워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 종이에 적힌 것들로 다 이뤄질것 같거든요. 그러면서 안심도 되는..
그 기분이 중요하더라고요.
희망을 갖게 한다는것,
그게 너무 교과서적으로 보이지만 희망이 보이고 내가 나아가고 있다는 그 기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EFT는 제게 든든한 희망보험, 혹은 기댈보험 하나 만들어둔것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처음엔 좀 차가운 인상이셨던 선생님,
상담을 진행할수록 소탈하고 개그욕심있는 부분들이 보이시구요 ㅎ ㅎ
상담때마다 좋은방향으로 이끌어주려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긍정적이고 더 건강해질 저를 기대해봅니다.
그렇게 될거예요^^
선생님, 26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올해 생각하는것들 다 이루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