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
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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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부터 경험하고 있는 신기하고도 감사한 변화에 대해 조심스럽게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저는 평생 이상한 징크스 같은 게 있었어요. 투자가 좀 잘 되려고 하거나 목돈이 좀 모일 법하면, 꼭 약속이라도 한 듯 큰돈 나갈 일이 생기곤 했죠.
결국 손에 쥐어지는 건 없고 늘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그냥저냥 사는 거지'라고 스스로를 다독여왔지만, 마음 한편은
늘 허전하고 마음이 앞서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문득 "어라, 내가 언제부터 돈이 좀 달라지기 시작했지?" 하고 거슬러 올라가 보니,
그 시작점이 작년 6~7월 사이 EFT(트라우마 제로) 받은 후부터였어요
가장 먼저 체감한 건 주식이었어요. 오랫동안 주식을 했어도 늘 마이너스이거나 겨우 용돈 벌이 수준이었는데,
"어? 돈이 좀 달라지네?" 하는 생소한 경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돈이 늘었다 줄었다 반복하는 와중에도 예전처럼 다 날아가 버리는 게 아니라 차츰차츰 잔고가 쌓여갔습니다.
그러면서 제 안의 아주 오래된 패턴 하나를 발견하게 됐어요. '나는 돈이 좀 될만하면 스스로 날려버리고 싶어 하는구나' 하는 마음이었죠.
그 뿌리를 알아차려도 소장님 말씀처럼 그 에너지가 사라져야 경험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을 알고 나서
그 에너지를 없애려 EFT 와 를AS를 거듭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신기한 건 그 뒤로 주식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새나가는 돈들도 잡히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갑자기 잊고 있던 퇴직연금이 생각나서 유리한 쪽으로 변경해 놓기도 하고,
뭔가 흩어져 가던 보이지 않는 자산들이 비로소 제 자리를 찾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혹 우리나라 주식장이 좋아서 돈이 된 거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오랫동안 주식을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아무리 장이 좋아도 안되는 사람은 그 사이로 비켜가게되고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은 계속 반복 경험하는 것을 저와 주변을 보면서 알고 있었지요
그런데 트라우마 제로를 하고 AS를 계속 받으면서는 "아, 돈이 이렇게도 돌아가게 되는구나"라는 걸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퇴직 후 하루 종일 일하는 직업을 다시 찾기보다,
조금 더 여유롭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끔은 그런 미래를 상상하며 혼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요즘은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돈' 때문에 마음 고생하며 열심히는 사는데 생각대로 안되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기분으로 살고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한번 마음의 상처,무의식 트라우마를 먼저 들여다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삶에 찾아온 이 작은 미소가 여러분에게도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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